안녕하세요 저는 29살 퇴직을 앞둔 직장인 입니다.(여성입니다)
회사에는 8월말 까지만 한다고 얘기를 해 둔 상태입니다.
그런데 사장님이 올해까지만 다니라고 부탁을 하십니다.(10월이 바쁜달 입니다.)
제가 고민하는것은 총무(경리)업무로 2년동안 일을하여 관련업무로 이직을 생각하고있습니다
회계쪽으로 제대로 일해보고싶어서 (자금관리,부가세신고,연말정산,4대보험
등등..) 면접도 몇번 보았는데, 제가했던일은 제대로된 경력으로 봐주지 않아서
신입으로 들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사장님 말씀대로 올해까지 일을하면 내년에 이직을해야하는데 내년이면 제나이가 30살 입니다.
왠지 30살이면 신입으로 잘 안뽑아줄것 같기도하고..( 제가 고졸이라 더 고민이 됩니다.)
29살 이나 30살 이나 별 차이가 없을까요?? (나이가 고민입니다ㅠㅠ)
(관련 자격증은 컴활2급,전산회계1급 자격증 있습니다. 9월에 전산세무2급 시험봅니다)
진지하게 답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