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탐도 많고 간식도 얼마나 먹어대는지웃긴건 먹기만하면 1분내로 트림을 하는데
그간 대놓고 했거든?근데 이 웃긴게 자꾸 트림을 목 푸는거라고 하더라 ㅋㅋㅋ 병신이이딴걸 변명이라고 하는지
그런데도 자꾸 그러니까 젊은애들이 듣기 싫다고불쾌하다고 말하니까 자기도 썩 듣기 좋은 소리가 아닌건 아는지지금은 속트림으로 바꿨어 (솔직히 땡큐임 나도 듣기 거북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스스로 컨트롤 못한 예상치 못한 상황에 나오긴함 그건 뭐.. 어쩔 수 없는 상황인거고
니네 사무실도 이런 인간들 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