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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거북이 판을 시작하겠습니다!

꼬북이 |2013.08.03 15:39
조회 1,000 |추천 12

 

안녕하세요ㅎ 전 항상 동물 사랑방에서 눈팅만 하다 저희 집 거북이를 소개할 겸

이렇게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ㅠㅠ

처음쓰는 것 만큼 서툴고 많이 부족할지도 몰라요(일단 재미보장을 못 할지도..모...몰라요)

그래도 넓으신 마음으로 이해해주실꺼라 믿어요윙크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2013.4.17일에 온 우리집 손님

 

종은 써든 페인티드 거북이에용

소형종으로 유명하고 등껍질의 무늬가 매력인 거북이죠ㅎㅎ

아무튼 이 녀석은 4월 17일에 저희집에 왔는데 인터넷 배송으로 하다보니

걱정이 많았어요 (오다가 추워서 죽으면 어쩌지ㅠ?, 안건강하면 어쩌지?)

그런데 다행이도 씩씩한 녀석이 와서 참 고마웠었죠통곡

 

 

 

이렇게 렌즈집게보다 작았던 녀석이라 거북이에 관심없던 저희 집 가족의 시선을

사로잡은 녀석이에요ㅎㅎ>3<

위에 설명과 같이 등껍질 무늬가 참 이쁘죠

 

 

 

 

 

 

 

 

 

 

호기심이 많아서인지 가끔 제 책상에 올려주면

저렇게 자기보다 높은 곳에 올라가려고 버둥거리는게 많았어욬ㅋㅋㅋ

 

 

 

 

 

 

 

 

 

 

 

 

처음엔 올라가기 힘들어하던 돌을 올라갈 수 있게 된 후로부터

저렇게 휴식을 제대로 즐길 줄 아는 자세를 뽐내더군욬ㅋㅋㅋㅋ

참 자세가 유혹적입니닼ㅋㅋㅋㅋ

 

 

 

 

 

 

 

 

 

 

 

 

그러나 이렇게 귀엽던 녀석에게도 시련이 찾아왔습니다.

그건 바로 눈병ㅠㅠ!!

언제보니까 애가 눈을 잘 못떠서 눈병인가!?싶어서 식염수로 정말 미친듯이

관리해줬더니 말끔하게 나았습니다!ㅎㅎ

 

 

 

이 부족한 주인때문에 저렇게 눈병이 걸려서 눈도 잘 못뜨고 그랬어요통곡

그리고 위에서 본 사진과 달리 크기도 많이 컸답니다..ㅋ

갑자기 쑥쑥 자라더군요짱

 

 

 

 

 

 

 

 

 

 

 

 

 

 

 

 

 

 

 

그러다 재밌는 일을 발견했습니다. 워낙 이상한 포즈를 잘 취하는 녀석이라

가끔 저를 당황시키게 하기도 하는데

어제부터 이 녀석이 새로운 놀이인지 뭔지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놀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돌에 끼인 줄알고 놀랐는데

저렇게 돌뒤에 딱 붙어 버둥대면서 반대쪽으로 갔다가 왔다가 하드라구욬ㅋㅋㅋ

 

 

 

 

 

 

 

 

 

 

 

 

 

 

 

 

 

이동중ㅋ

 

 

 

 

 

 

 

 

 

 

 

 

 

 

 

다시 반대편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이상 거북이판을 마치겠습니다!아휴

(재미없는 제 글 보느라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ㅋ)

아 그리고 저희 집 거북이는 특이한건지 불쌍한건지 모르겟지만 이름이 없습니다

제....제가 막 이름부르면서 누구야~누구야~이러는걸 잘....아니 많이 못해서

(어렸을때 인형놀이할때도 인형한테 이름 붙여서 부르면서 놀질 않았으니까요..)

그래서 전 ㅋㅋㅋ...그냥 재 종인 거북이라고 호칭한답니다..

이러다 이름이 거북이가 될 판..

그러다보니 제가 큰 맘(?)먹고 이름을 지어서 부르려하는데

 

 

이름 좀 추천해주세용!!>3<

 

 

 

 

 

 

 

 

 

 

추천수1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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