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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절개 수술을 하다 원장이 아기이마에 상처를 냈습니다

|2013.08.05 11:45
조회 57,971 |추천 99
 

 
  6월달에 출산했습니다..  원장이 수술을 하다가 태아 이마에 상처를 냈어요  3일이면 없어질꺼라하였는데 퇴원일까지2주가 되도  상처가 남아 엄마입장에서 여자아이 얼굴에 흉이질까  걱정되어 울면서 문의하니 원장은 잘보이는 얼굴이   아니라 이마인게 다행인줄 알라는 말투로 말하며  1년후에도 상처가 남아있으면 본인친구가 성형외과  에 있으니성형수술을 시켜준다고 합니다 ..  출산후 두달가까이 되어가는데 아직도   이마에 흉은 남아있고 매일 볼때마다 화가납니다  이일로 그병원에 있기싫어서 산후조리원도 예정보다  일찍나오고 스트레스가 심해 산후조리도 제대로 하지  못했고 지금도 마음고생인데 ....  병원비 조리원비용 모두 지불하고 나왔습니다. 결론은 원장은 1년후까지 기다려보고 흉이없어지면  끝인거고 남아있으면 성형을 시켜주겠다 저는 혹시 1년후에 흉이남아있더라도 말도 못하는어린아기를 고생시키고싶지않고 좀더 자란후에 해주고싶습니다.. 병원측에 실수로 왜 이렇게 마음고생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어떠한 보상이라도 받고싶어요...ㅜ 
추천수99
반대수7
베플으악|2013.08.06 01:59
대학병원 성형외과 간호사였습니다 상처성형은 성장이 완전히 멈춘후에 가능합니다 아이가 자라면서 상처의 크기나 모양이 변하기 때문이에요 1년후에 해준다고 해도 아이 절대 수술시기지 마셔요 말도 안됩니다이런경우에는 향후치료비추정서를 받을수있을거에요 소개시켜준다는 성형외과에서 받으실수도 있겠고 큰병원가셔도 써줍니다 이 서류받으셔서 해당산부인과 측과 얘기 잘해보셔요
베플|2013.08.05 22:49
흉터남으면 수술해준다는데 뭘 더 바라는 거야 뭐 현금도 챙겨달라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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