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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걸 아는데도

내 마음이랑 너랑 같지 안다는걸 아는데도 섭섭하고 힘들고 아프다
난 니가 보고싶어 죽겠는데 너가 하루도 안 생각나는 날이 없어서 너무 힘든데
너는 아무렇지도 않고 잘 지내는 걸 보면....
진짜 서운하고 기운 빠진다
도대체 나 혼자 뭘 하는가 싶다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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