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2주됫습니다
처음에는 제가정말잘햇습니다 무리한다할정도로요 애인이 아르바이트 한달햇어요 12시에끝나는데 매일데리러가고 집데려다주고 택시비없어 집에2시간씩걸어오고 원하는건 머든다해준거같아요
그렇게 1년 가까이 잘하다가 올해들어서 제가하는일이 좀 많이 안좋고힘들어져서 그사람은2~3달가까이 예전같이못해줫어요 집도 자주안데려다주고 안보는날도좀생기고요
옆에잇을꺼라 당연시한거같아요 그리고..그사람이얼마전에 헤어지자하더군요
전 갑작스러웟구요 이유를 물어보니 없다더군요
느낌이이상해서 자꾸물엇더니 바람이낫더군요..
그래서 헤어지자하더군요..
넌 미친듯이잡아봣어요..근데냉정하더군요 제가이제까지 잘해준거 모르냐니까..자기가 강요안햇다고 제선택이라고하더군요..
그리고 전 헤어졋어요 미친듯이 힘들어하고 생각해봣지만 2달가까이 못해준게 미련이 남아서 못잊겟더라고요
그리고헤어지고나니 정말 소중한사람이엿다는게보엿어요. 그사람도저한테 정말잘햇엇어요.
얼마전 지인에게들엇는데 저랑헤어지고3일만에 바람난분 지인과 여행갓다하더라고요..저랑잇을땐 죽어도 외박안되서 새벽에 나와서 놀려가고 그랫 엇는데..
너무 화가나고 어쩔줄몰라 전화해달라 할말잇다햇더니 하더군요. 첨에가족여행이라고하다가 다안다고 하니까 거짓말햇다하더군요.
전 못본다생각하면죽을것같아서..2년후에 내가 아무도 만나지않고 내할일하고 너기다리면 다시 만날수잇냐햇더니..답이 반반이라네요..알앗다하고 끊으려햇더니..저한테물어보고싶은게잇다고.
제가 카스에 힘들다고 적어놧어요 절 좋아햇던아이가 거기에 힘내라고 적어놧어요 그걸보고 그애랑어찌된거냐..묻더군요
어차피 본인은 바람펴서 다른분이랑 여행가고 저한테 왜그런걸 묻나싶기도햇지만..일단설명햇습니다
다끊낫고 난 그애한테 아무마음없다 다말햇다고..
그러니 전애인이 저보고 오빠동생하도싶다네요.
전답안하고 그냥끓엇어요..
그리고연락안하다가 얼마전 술을 너무먹고 집가서 폰을보는데..그사람이 힘들단식으로 적혀잇더라고요
그럼안되는데 전연락을해버렷어요 걱정되서요
제가 일부러 괜찮은척하려고 카톡프사도 막 놀방에서 춤춘거올려놧엇거든요.
무슨일잇냐고 하니 아무일아니다 집안일이다 노랭방에서 신나게 놀라고하네요.
저는 자라하고 카톡을 안햇어요..
그후로 아직도연락안하고잇고 지금은 카톡도 숨기고 카스도지웟어요.
근데 전 못잊어서 기다려보려고요 2년간 제할일 하고 기다려보고싶네요..
제가 연락하면 다답해주고 전화해달라하면 전화도해주고..제프사도보고..바람나고힘들어하는. 저보고
오빠동생하자는 그사람 가능성잇을까요?.
차라리 모질게햇다면 좋앗을지도..참사람. 애매하게하네요 저도 제가 계륵인거같긴한데 잘몰라서 물어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