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취업준비를 하고는 있는데 너무 막막하네요
이력서에 뭐라도 적으려고 지금 학교에서 알려준 회사에서 인턴 비스무리하게
실습 2달 하고있습니다. 실습끝나고는 학원가서 안드로이드배우고 있구요(공모전 준비중)
갖고있는 자격증이라곤 워드1급 , OCJP , 전자기기기능사 뿐이구요.
이번에 개강하면 공모전준비 꾸준히하면서 컴활1급 딸 생각이구요
공모전이 끝나고 겨울방학에 토익점수를 최대한 올리고
4학년때는 정보처리기사와 보안산업기사 시험을 볼 생각인데요
전공은 멀티미디어공학과이고 저는 안드로이드개발 이나 보안쪽에서 일을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이쪽분야 회사이름들도 아직은 잘 모르겠어서 글 남겨봅니다.
이렇게 준비하는게 맞는건가요 ? ㅜㅜ..
정신차리고 한다고는 하는데 이게 맞는 순서인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