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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미쳐버리겠다

말하고싶엉 |2013.08.06 23:55
조회 264 |추천 0
일하는 곳에서 학교다니던 시절엔 얼굴도 모르던 여자선배를 만나게되러 첫눈에 반했고 짧은 이주였지만 정말 많이 좋아하게됐는데 드디어 이번주 일욜에 약속을 잡게되었네요
연하를 싫어할수도있고 아무 사심없이 말그대로 만나서 밥한끼하는거라 생각하실수도 있겠지만..
말주변도 없지만 불살라볼랍니다
놓치기싫은 여자네요
학번은 삼학번차이지만 고작한살차이! 희망이있다!
아 머라 말해야하지 에프터는 언제 어떻게 신청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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