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김에 오랜만에 안부좀 알고싶었는데누구냬서 나랬는데내번호 어떻게 알았냬;;;;땀까지 흘리면서 멍청하게 난 서로 같이 놀면서 내가 좋을떈가만히 있었고 접촉도 없고 멀어지려니까 철없게 못된짓만잣나게 했다가 걔가 힘든거같아서 7년동안 말없이어떻게 지내나만 알면서...7년이면 충분히 많이 좋아한건가?10년까지만 더 채워볼까?그러면 바뀌지 않을까?번호 지우면 뭐해내가 병1신인데 이 병1신아욕좀 해주세요 얼마나 욕을 쳐먹어야 정신을 차릴까요 나란 병1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