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수능이 얼마 남지않은 고3생활을 하고있는 학생입니다ㅜㅜ얼마전 수능 100일이 남앗다고 여러사람들이 응원차원에서 격려와 관심 가져주셔서 그런지 힘이나고 좀만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햇죠!그런데 이게 저만 그런건가요?날이 갈수록 이렇게 해서 정말 내가 원하는 대학을 갈수있을지....남들은 진짜 밤새서 공부하고 그러는데 저만 혼자 자괴감에 빠지는건 아닌지ㅠㅠ수시의 비율이 늘었다고 해도 그 수능의 압박감은 어쩔수 없더라구요..제가 공부를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늦게나마 진로를 정해서 열심히 해보려고 하는데 왜자꾸 의심이들고 점점 하기싫어지는 핑계가 생기는 걸까요?ㅠㅠㅠㅠㅠ날씨때문인지는 모르겟지만 선배님들 그리고 고3수험생분들 조언해주세요ㅜㅜ!!(욕댓글은 자제해주세요..응원이 필요해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