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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한테 당하고만 사는 나

짜증나 |2013.08.09 13:01
조회 44 |추천 0
나는 중2인데 동생이랑은 3살차이나고 5학년인데 얘가 아발론 학원을 다님. 근데 아까 나한테 자기 아이스크림 먹으러 가야되니까 나보고 영어 발음 녹음되는거 말고 보켑 그래머 리스닝 다 해놓고있으라고 함.. 평소에 집에서 나는 조금만 잘못하면 바로 효자손으로 맞고 아파서 맨소래담 로숀을 발랏음.. 근데 동생은 나와 성격도 정반대고 애교도 많이부리고 성격이 드셈 그래서 엄빠도 밤에 하는 얘기 안자고 몰래 들으니까 둘째가 이쁘다 둘째 안낳았으면 어떻게 살았을까 이런얘기였음

그때 듣고 얼마나 울었는지 모름..

난 4살때부터 동생 기저귀 날라주고 나도 엄마 관심이 필요한데 내가 엄마라고 말만해도 애기 깬다고 혼나고.. 그러다가 좀 컷을때 동생이 6살때부터 나를 때렸음 언제는 내가 자기 인형만졋다고 7살때 테이프를 나한테 던짐 그래서 테이프 칼부분에

내 눈이 긁혀서 피가남.. 그래서 울고있는데 동생은 그냥 앞에서 그걸 보고있엇음.

나는 지금까지 동생을 때린적이별로없음

욕하면 일러서 내가 혼나고

때리면 울고불고엄마한테 이르고

동생이 한짓을 말해도 니가 참아 이게 다임

엄마가 친구랑 놀지말고 치과가야되니까 빨리 오라고 한날에 내 시험기간이였는데 말도없이 친구 다 데리고 와서 난 공부도 못했음

한겨울엔 학교끝나고 3시간동안 밖에 있어서 전화도 안받고 할머니가 찾다가 발견함

난 정말 이놈의 집구석이 싫음

동생은 내 지갑에서 숙제 안한 벌로 만원 가져감

그리고 쓰레기년 이러고 나 꼬집고 튐

그냥 소름이 돋음

어렸을때 내 연필 가져가길래 내놔! 이랬다가 그 연필을 휘둘러서 내 손이 찢긴 일, 화가나서 소심하게 약올리니까 내 입과 코를 막아 숨못쉬게 만든일 등 난 정말 울고싶음 이놈의 집구석.. 가끔 여기서 욕써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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