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이는 지금 열심히 사랑하고있어요..
몇일 계속되는 만남속에서 저이는 서로서로 더 노력하고 서로 더 잘하기로하였습니다.
또한 예전에 말햇듯이 제가 너가 싫어도 너가 사랑하는 사람이니까 너가
참아주면 안돼냐고 말을 했었는데.. 이번에다시 만나면서 그녀는 싫어도 내색한번
하지않았습니다..
왜 싫은대 가만이 있었냐고 물어보았을때 그녀는 저에거 예전에 오빠가 말했잖아..
싫어도 사랑하는사람을 위해서 참아줄수 있는거 아니냐고...
그래서 참았다고 하네요...
참.. 너무나도 사랑스럽고 기특합니다...
제가 말한거에 대해서 많이 부정적이였던 그녀였는데 이제는 저의말이 맞다고 하네요
제말이 전부 다 맞는말이였다고 하면서 저에게 말을했어요.. 저는 그녀가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말한거이니까 당연히 맞겠죠.. 저이는 요즘이렇게 잘지내요..
저이는 회장님을 붙여서 저장을 하였습니다.
서로 높은 위치에 있는사람이라는 뜻으로..
윤회장님 정말로 많이 사랑하고 정말로 많이 아끼고 정말로 많이 감사하면서 살께요..
우리 이렇게 힘들게 다시 만난 인연을 이제는 정말로 쉽게 포기하지말고 힘들면 더 노력하고
그래도 힘들면 죽을만큼 노력해서 서로 화이팅해요.. 윤회장님 사랑합니다..
죽을때까지 한결같이 사랑할껍니다.
저이는 1년 넘게 만난 사이입니다. 그런데도 아직까지도 서로 같이 있는것만으로도 행복해
하고 즐거워합니다... 요즘 저는 너무 행복하네요..
헤어지신분들 모드 재회해도 똑같다고하는데요 저이를 보고 힘내서 재회하세요...
저이도 엄청많이 헤어져보기도하고 몇달동안 안보기도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서로 너무너무 사랑한다 말해주면서 잘지내고 있어요.. 이행복이 영원하길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