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자마자 아이생기고 낳고 키운지 일년
신랑은 항상 쉴때면 술마시고 들어오고
내가 밥차릴때 씻을때 빼곤 아이를 봐주지 않습니다
티비만볼뿐 ㅡㅡ
자기하는일에 아기가 건들면 짜증내고
가만히 있어라고 짜증냅니다
이뻐는하는데 아이보는게 싫은거죠 ㅡㅡ
어쩜좋죠
화가나서 미칠지경입니다
자기피곤하다고 전혀 도와주질 않으니
집에있는자체가 꼴보기싫습니다
정말 후회스럽네요
이런남자일줄 몰랐어요
자기조카한테 하는거봤을땐 어찌나 천사고
잘놀아주던지 지새끼 징징거리는건 싫은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