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2년제 대학교를 다니다가
교수님 추천으로 현 직장을 입사했습니다.
디자인과를 전공했지만 디자인+사무적인 일을 하게되었습니다
처음 연봉은 1560으로
수습기간동안 3개월동안 100만원을 받았고
그 이후로 한달 130만원씩 받았습니다 (4대보험, 퇴직금 포함)
주변 환경이 너무 안좋았고 (편의점이나 카페가 전혀없음)
1년후 이직을 하기위해 사장님께 말씀드렷습니다
하지만 파격적으로 연봉을 2500+인센 으로 올려주신다고 하더이다.
(인센은 쇼핑몰판매 금액 5%)
하. 그때 내나이 22살~23살, 파격적인 연봉으로 인해 내 마음은 굳었습니다
그때부터 연봉 2500으로 근무를 했습니다
하지만 현재나이 26세 5년차동안 연봉 1만원도 안올랐습니다
솔직히 어렸을때부터 적은 연봉이 아니긴 했지만
말못하는 저도 바본데 어찌 말을 꺼내야할까요? 참..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