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은 경우에는 내가 그 사람의 위치까지 올라가서 그 사랑을 챙취하겠지만,노력해도 안된다는 애들 보면 솔직히 패배주의에 찌들어있는 것 같이 보여서 한마디 해주려다가도, 내가 그들 본인이 아니기 때문에 알지 못하는 부분도 있으리라 생각하고 그냥 조용히 닥치고 있는다. ㅇ아 힘내라. 근데, 좋아하는 사람 보내주고 술에 쩔어살거나 인생 손놓지는 말고,지속적으로 니 자신의 스펙을 키워나가라. 그러다보면 언젠가는 니가 좋아하는 사람의 위치까지 닿게 될 날이 온다. 운이 좋다면 그 사람과 이루어질 수도 있겠고, 그게 아니더라도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