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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해가는 남자친구때문에 속상해요

안녕하세요 21살 흔녀입니다

남자친구는 24살이고 만난지는 3개월 다 되가요.

 

다름이 아니라 갈수록 남자친구가 처음보다 많이 변했어요

 

물론 사귀다 편해지면 원래 성격이 나오겠죠

 

다 아는데 이제 만난지 3개월이고 아직 알아가는 단계라고 생각해요

 

스킨십도 편해질만큼 나간게 아니라 가끔 뽀뽀하는 정도에요

 

일주일에 4번정도 보니깐 편해질 수도 있겠죠..

 

얼마젼엔 볼꼬집었다고 못배운티내냐며 하....그런적이 있어서

 

한번 심하게 다퉜구요 갈수록 보고싶단 말도 별로안하고 아 몰르겟음 그냥

 

ㄴㅇ미;ㅓㅏ렂대ㅑ러쟈ㅐㄷ럽ㅈㄷ

 

그냥 그렇다고 좋아하는게 안느껴지는것도아니고 만나서는 진짜 속얘기도 많이함

 

서로 사랑하는 방식이 틀리겟죠 근데 제가 어느정도 오빠가 바라는점을 이해해주고 맞춰주면 오빠도 그래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냥 모르겟음 이거 어떻게해야함.....너무 길게쓰면 안읽어줄거같고

 

두서도 없고 죄송해요 댓글좀 꼭 달아주세요

 

아 제가 궁금한건 표현이 변해간단 말인데 마음까지 변했을까 이거고

 

그냥 그거임 원래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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