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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진짜 당신이 너무 좋다

난 네가 너무 좋다
걱정되고 보고싶고
널 생각하면 온 몸이 간질간질한게
이런걸 보니 난 정말 너를 좋아하나보다

좀 더 다가가고 싶고 좀 더 친해지고 싶은데도
나는 여기서 이만큼 떨어진 채로 볼수 밖에 없어서 나는 너무 슬프다

네가 여자친구가 없었다면 나는 너한테 밥먹었냐는 문자도 보내고 일찍 들어가라고 전화도 하고싶다

네가 담배를 끊었으면 좋겠다
몸 상할까봐 걱정이된다
늦게까지 일 한 날엔 일찍 들어가 쉬라고 걱정해주고싶다

왜 너는 여자친구가있을까
가 아니라 있는게 당연하다
눈웃음도, 말하는 것도 너무 매력 터진다

네가 여자친구가 없었다면.. 이런 상상도한다
하지만 난 이 세상 내가 대역죄인이라 생각하는 남의 남자 뺏는 여자는 되고 싶지 않다

그래서 더 이상 다가가지도 멀어지지도
그냥 이 거리에서 너를 보고 조금씩! 너를 잊을꺼다!!!!

근데 넌 정말 매력터진다.....
너의 여자친구가 나는 정말 부럽다

네가 담배도 줄이고 끼니도 안 걸렀음 좋겠다
정말 내가 신경 안 쓰이게
여자친구랑 행복하게 결혼까지 성공했음좋겠다

싸우지도 말았음 좋겠다
괜한 희망 가지고싶지 않다!!
난 진짜 멍충멍춘머충이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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