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일단저는 현제 20살 남성입니다 처음써서 어색해도 이해해주세요
일단 그녀(전여자친구를 그녀라고하겠습니다.)를 만난건 고등학교 2학년
전 솔로였고 우연히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담소를 나누는데 친구 선배라며 인사를 하게된 그녀와 만난지 2일만에 서로 첫눈에 반해서 사귀게 되었네요
그녀와 전 정말 행복햇습니다
처음에 그녀의 터프함에 매력을 느끼고
두번쨰로 그녀의 의외의 애교에 현혹되고
세번쩨 그녀의 아름다움에 감탄하고
마지막으로 그녀가 널 너무 잘챙겨주고 사랑해주어서
우린 정말이쁘게사랑하고있었어요
남들처럼 이밴트 같은건 별로 못해저ㅜㅆ지만 그렇다고 식어가는거소아닌 그런 달달한??
연애를 하고있었어요ㅎㅎ
얼마전 2일전에 그녀와 심하게 다투고
그때부터 뭔가 화해를 해도 찜찜하달깧ㅎ
여자친구말을 믿지못하는 제가 원망스럽기만하네요
내여자가어디서 뭘하고있을까 너무 물안해서 정말
잠을도못자고 계속전화하고
그런데 도 그녀는 저를 질려하지않고 계속좋아해줬어요
근데 전 정말 너무불안해서 그런 사소한 문제로 싸우고 다투고 하다 지친걸까요...
해어지자고 했네요....
그래도 너무 이쁜사랑한 예전의 우리가 그립고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다나네요
고등학생이 사랑을 아냐구요???
어려서사랑을 모른다?
그건 틀린말입니다 사람의 고통과슬픔의 크기는 다다른거니까요
마지막으로 제일후회되는 세가지는
1.역시 더잘해주못한것 이겠죠?
2.여기저기 놀러 많이 못다닌것 (정말 가고싶었는데 ㅎ)
마지막 세번쩨
3.해어지기 2일전 봤던 그녀얼굴 이 너무 보고싶네요
여러분 지금옆에있는 애인 배우자 얼굴 뚫어지게 한번보세요
그렇게 이쁜사람 또없고
그렇게잘해주는사람 또없습니다
아무튼 전 행복한 연애를 하고
멍청한 의심과 의처증 떄문에 사랑을 끝내고 말았네요
그래도 정말 진심을 다해 사랑한 여자가 있었다고 자랑하고싶었어요 ㅎㅎ
그녀가 정말 쫗은남자 만나서 꼭 잘되기를 빌겠습니다^^
야.....ㅋㅋㅋ 아진짜 이런글쓰는데 도 눈물이나네...
대지야 사람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