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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하고찝찝한악몽을꿨어요

이불 |2013.08.11 07:02
조회 116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열세살여자입니다
다름아니라 어제 오후에 꾼 악몽이 아직까지도
생생하고 찝찝한느낌이들어서
여기다가 꿈해몽을 부탁드릴려해요

제가 처음에 어떤건물상가에들어가서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있었어요
기다리다가 엘리베이터가 와서 탔는데
엘리베이터가 되게 큰거예요
한 15평정도되보였어요
그것뿐만아니라 방전체가 노란색으로 도배되있고
벽한쪽에는 액자가 달려있고
의자하나와 의자옆에 조금 큰 화분하나가있었어요
엘리베이터가 엘리베이터답지않고
방같은느낌이 많이 들었어요
잠깐 신기해하다가
버튼을 누를려고했는데
버튼이 일층이랑 오층밖에 없더라구요?
저는 당시 이층을 올라갈려했는데
버튼 대충보고는
오층이 이층인줄알고 눌렀는데
갑자기 엘리베이터에서 제가 서있던곳만
눈깜짝할새에 올라가는거예요;
너무 갑자기,빠르게올라가서
저는 겨우 제가 서있던곳에서
아슬아슬하게 걸터앉았어요
그러고나서 밑을보는데
원래에 바닥보다 훨씬 높은거에요..
저 원래 높은데좋아하는데
밑을보니깐 떨어지면 죽을거같이 아찔하더라구요
그런데 또 갑자기 엘리베이터가 그림에 나오는것처럼
이상하게 돌아가는거에요
(예를 들어서 빨려들어가는것처럼?)
그러면서 저는 떨어졌고 죽을뻔했는데
또 갑자기 엘리베이터가 원래 바닥대로 돌아갔어요
덕분에 저는 죽지않고 좀 심하게 떨어지기만했어요
그러고나서 엘리베이터문이열리더니
이층에 와있더라구요?

바로 앞에는 피시방이 있어서
저는 피시방에 들어갔는데
우리반애들이 컴퓨터를 하고있었어요
선생님들도있었구요
근데 상황이 바뀌더니
제가 애들이랑 피시방에 있는 조그만한방에서
놀고있었어요
놀다가 또 상황이 바뀌었는데

이번에는 애들이 피시방에서 조를 짜서
컴퓨터로 조별수행평가를 하더라구요
근데 같이다니는애들이 저만빼놓고 수행평가를 해서
저는 흔히말하는 왕따가 됬어요
혼자서 수행평가하기싫어서
컴퓨터게임을 하고있었는데
우리반선생님과 아마체육선생님?이 저를
살짝 해괴한표정으로 노려보면서
왜 안하냐고 따지더라구요..
무서워하고있다가 상황이 또 바뀌었는데

제가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니깐
엄마아빠가 무표정으로 저를 기다리고있었어요
근데 엄마아빠가 지금현재 엄마아빠얼굴이아니엿어요
그냥 자연스럽게 상황상 엄마와 아빠인걸알앗어요
그리고 말한마디 안했는데도
저는 엄마아빠가 나를 집에데릴려하구나 생각햇어요
그렇게 차를타고 집에왓는데
제가 현재사는아파트가아니라 단독주택이었어요
근데 엄마아빠는 집에들어갔는데
저는 왠지 들어가면안될거같은거에요
그래서 집앞에 서성이다가

어떤 칼든 아저씨가 오고있었는데
저랑 눈이마주친거에요;;
마주치더니 저죽일기세로 달려들어서
저도 죽기살기로달리다가

제집엽뒤쪽에 네다섯명에 사람들이 있어서
그쪽으로 갔는데
맨앞에 아줌마가 있으시길래
제가 아줌마!살려주세요!이랬는데
그 아줌마가 제몸을 만지고때리다가
꿈에서깻어요..


제가 원래 꿈을 한달에 한두번정도꾸는데
요즘에는 꿈도 많이꾸고 악몽도 많이 꿔요..

그리고 지식인봤는데
어떤 지식인분이 누군가한테쫒기거나,떨어지는등 여러가지악몽들을 말하셨는데
그 모든게 다 제꿈에 나왔어요..
소름돋았어요 ㅠ

결론은 제가 꾼 악몽좀 꿈해몽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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