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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특별함
이때까지 봐왔던 뻔 한 스타일과 말투를 가진 이성보단
뭔가 남들과 다른 특별함에 설렘을 느낌.
우린 소개팅이나 그런 뻔한 만남보다는
무언가 기억에 남을 특별한 스토리에 항상 갈증을 느낌.
전형적인 모습을 가진 여자가 되기보다는
뭔가 차별성을 추구할 필요가 있음.
내적이든 외적이든 상대에게 특별함으로 다가가야
설렘을 줄수있고, 님을 오랫동안 떠올리게 함.
2. 미소
남자들이랑 얘기할 때 잘 웃어주고 말장구 잘 쳐주고
그런 뻔 한 말을 하려는 게 아님.
제가 말하려는 미소는 뭔가 바로는 드러나지 않는
은은하고 밝은 표정으로 어필하는 것을 말함
너에게 호감이 있고 가까이 있으면 긍정적인 감정이
떠나질 않는다는 그런 느낌을 전달하는 표정??
눈을 직접 마주 하지 않아도 그런 호감적인 표정을
남자에게 간접적으로 보이면 완전 설렘을 느낌
남자가 님을 의식하고 있을때가 타이밍임.
3. 감성적인 여자
남자들마다 다르겠지만 남자는 기본적으로
여자의 감정들에 많이 이끌림. 어떤 감정이라도 좋음.
감정을 매력적으로 표현할 줄 알면 웬만한 남자는 호감을 느낌.
단, 짜증을 내거나 그런 부정적인 감정은 피해야됨.
적어도 친해지기 전까진 항상 긍정적인 감정을 보여야됨.
혹시 자신이 남자앞에서 숫기가 없거나 방어적인 여자라서
감정표현을 아낀다면, 그게 남자관계에서
얼마나 패널티를 먹고 들어갈지 한번쯤 생각해봐야됨
4. 비밀 & 은밀함
'은밀하다'의 사전적인 의미는
'숨어있어서 겉으로 드러나지 아니하다'
이거도 어떻게 보면 '밀땅중 하나'고
자신을 매력적으로 표현하는 수단중 하나임.
자신이 남자에게 은밀함을 암시할줄 아는 여자라면
솔직히 여기서 제 글을 보고 있을 이유도 없을듯.
그만큼 남자를 많이 애타게 하고 설레게 하는 스킬 중 하나임.
여자라면 한번쯤 마스터해볼 필요가 있음.
5. 여우같은 여자
남자들은 자기 여친은 착하고 순수한 여자이길 바라면서도
여친이 여우같은 행동으로 자신을 다뤄주길 바라는 이중성이 있음.
특히 여친을 많이 사겨본 남잘 수록 남자를 모르는 곰 같은 여자보단
자신을 달콤하게 해줄 여자를 찾는 경향이 있음.
하지만 자신이 곰 같은 여자라면 몸에 익숙지 않은
서툴고 어설픈 밀땅이나 연애스킬은 자제하는게 좋음
연애경험이 좀 있는 남자라면 역으로 한방먹을 가능성이 있고
익숙지 않은 밀땅은 오히려 반감을 사게 됨.
차라리 당당하고 솔직한 모습으로 어필하는게 매력적일 거임
6. 애교 & 나약함
무언가에 서툰 모습, 가끔은 멍때리거나
앙탈을 부리거나, 가끔은 엉뚱한 모습을 보이거나
이런 보호본능을 유발하는 모습을 한번씩은 보일 필요가 있음.
자신의 모습과는 너무 이질적이라도 가끔은 필요함.
여자는 어렸을 때의 소녀감성을 끝까지 잊어선 안됨
그 감성들은 남자를 유혹하는 좋은 무기임.
자신은 오로지 강해져야 한다고 생각했었고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면
점점 아줌마가 되어가는 자신을 보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