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 키우는 24살 직장맘입니다.이번에 진짜사나이 프로그램에서 나오는 이기자부대 훈련보니까 제가 저번주 다녀온 해병대여름캠프보다도 못하던데 뭐가 그리 힘들다고 엄살들 부리는지 참 어이가 없네요ㅡㅡ 힘들다고 떠들던 수색대훈련이 이 모양인데 이래가지고 나라는 커녕 키우던 똥개한마리라도 지킬수 있겠습니까?? 저 같은 연약한 여성들과 어린아이들은 정말 불안해서 살수가 없겠네요..그래서 생각한게 군대복무기간을 10년으로 늘리고 예비군도 20년으로 연장시켰으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안되면 정말 이민을 가던가 해야지 불안해서 못살겠네요 ㅡㅡ^
군인들 막상 전쟁나면 다 도망간다메요?. 나라 지키라고 내피같은 세금줘서 먹여주고 재워줬더니 완전 얼척없네요.도대체 군인인데 뭐가 무섭다고 도망가고 피하나요 시민을 위해선 날아오는 총알도 대신맞아줘야하는거 아님? 암튼 자료 다보고왔으니 딴지 걸지마세요
그리고 제발 저한테 임신공격하지마세욧
제가 외모가 이쁘니까 여성특유의 질투심으로 저한테 욕하시는건가욧?
정말 어이없네욧
님들이 그렇게 태어난걸 왜 제탓으로 돌리는거에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