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2흔녀입니다
판보면서 9女5 라는 닉네임쓰는 언니가 쓴 댓글을 요즘 청소년의성에 관련된 글에서 자주 보는데
언니가 가끔 말이 격하시기도 하지만 또 어떤애들한테는 진짜 친언니처럼 조언해주시고 막 그런모습을 보면서 진짜 좋은분이란걸 알게됐어요 개념도 꽉찬언니같아요
그냥 언니가 진짜 괜찮은분같아서 써봤어요
저는 외동딸이라 언니가 없어서 항상 언니가 갖고싶었거든요 저도 그런언니 있었으면 좋겠다는생각이들어서요ㅠㅠㅠ
언니 고3이실텐데 더워서 공부하기 힘드시죠?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