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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4편

스카치 |2013.08.13 02:36
조회 415 |추천 0

의문모를 습격



 



(희생된 9명의 묘비)

1958년 1월, 10명으로 이루어진 탐험대는 우랄산맥을 탐험하기 위해 출발하는데 

도착 후 캠프를 차리기 위해 한명은 마을에 남고 나머지 9명이 탐험을 시작한다.

 

하지만 그들은 2월 20일이 되어도 돌아오지 않고 결국 구조대가 파견되는데  

구조대가 발견한 건 찢겨진 텐트와 옷, 그리고 어디론가 뛰쳐나간 흔적이였다. 

 


 

(당시 발견된 찢겨진 텐트, 이상하게도 안에서 밖으로 찢겨진 상태였다)

 

텐트에서 멀지않은 곳에서 구조대는 5구의 시체를 찾을 수 있었고 모두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는 것을 발견한다. 이 후 2달 뒤에 발견된 나머지 4명의 시신은 모습이 굉장히 끔찍하였는데 여기서부터 사건은 의문 속으로 빠져든다.

4명중 2명은 각각 머리골절과 갈비뼈 골절을 입었으며 한명은 다른 곳은 멀쩡한데 혀만 마치 칼로 자른 것처럼 제거되어 있었다.

  

 

 



 

이 사건에 남겨진 미스테리는 다음과 같다.

 

1.산 속에서 9명 이외의 인간이 출입한 기록은 없었다.

2.9명 모두 무언가에 쫓기다 6명은 저체온증으로, 3명은 공격을 받았는데 특히 2명은 마치 자동차가 들이받는 것과 같은 물리적 충격을 받았다.

3.텐트가 안에서 밖으로 찢겨져 있었다.

4.첫 목격자에 의하면 그들의 피부가 오렌지색으로 머리는 하얗게 변색되어 있었다고 한다. 

5.남겨진 그들의 옷에서 평소보다 5~7배 정도의 높은 방사능이 검출되었다. 

 

 

 



 

(9명중 4명의 대원이 마지막으로 찍은 사진)

 

 

 

그렇다면 과연 이들은 누구의 습격을 받은것일까?

 

 

 

 

 

 

인체자연발화 현상

 

(1951년 미국, 메리 리저의 인체 발화 사건)

 

인체 자연 발화 현상이란 인간의 신체가 뚜렷한 외부 발화 원인 없이 갑자기 연소하는 현상으로 과학적으로 설명 할 수 없는 미스테리한 현상이다.

이 자연 발화 현상의 특이한 점은 시체 주위는 전혀 불이 붙지 않으며 매우 갑작스럽고 빠르게 발생하며 신체의 일부만 발화되어 살아남은 피해자의 증언에 따르면 어떠한 고통도 느껴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 자연발화현상의 특이한점은 사진에서 보이듯이 피부는 물론 뼈까지 재로 변한다는것인데 이것이 가능하려면 족히 온도 1200도는 되야 가능하며 이는 자연속에서 발생하기 매우 힘든 온도이다. 

   

 


 

실제로 자연발화 현상은 세계 각지에서 발견되고 있지만 과학자들은 뚜렷한 설명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리고 이 현상의 매우 짧은 시간 때문인진 몰라도 지금껏 한번도 목격자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인데 과연 그 날 피해자들에게는 무슨일이 있었던 것일까? 

 

 

 

 

 

 

죽은자로부터의 무전



 

모두 영화 알포인트는 한번씩 봤지?

 

간단히 줄거리를 쓰면  베트남전이 끝나갈 무렵 당직을 서던 병사 앞에 “하늘소!! 우린 다 죽는다!!”라는 무전이 오는데 그 무전은 71년  R포인트에서 눈을 다친 1명을 제외한 18명 전원이 사망된 것으로 알려진 부대로부터의 무전이였다.

 

이 의문의 흔적 없는 병사들을 찾기 위하여 최중위 부대가 R포인트로 투입되게 되지만  

그곳에서 귀신에게 홀리게 되면서 눈을 다친 장병장을 제외한 부대원 전부가 몰살되는 내용이다. 

 


 



결말에 대해서 많은 논란이 있지만 여기 리뷰에 다룰 것은 이 알포인트의 실화여부이다.

 

처음 알포인트가 개봉된 이 후 이 알포인트의 실화여부가 많은 논란이 되었는데

일부는 영화 마케팅 기법중 하나인 모방기록영화(mockumentary)기법이라고 주장하는 반면

다른 일부는 실제 로미오포인트(R포인트의 원래이름으로 실제 베트남에 존재)에서 벌어진 실화라고 주장한다.  

 

이 알포인트 개봉 직후 주연배우인 감우성이  

"실화를 소재로 한 작품을 꼭 한 번 해보고 싶었어요. 만들어진 얘기가 아닌 진짜 이야기를 실제처럼 연기하는 경험을 한 번은 꼭 해보고 싶었죠." 라는 인터뷰를 하면서 실화라는 사실에 기우는 듯 했지만  아직 사실관계가 확인된 것은 아니다.
 

 

71년 7월 베트남 전쟁당시 로미오 포인트에서 2사단소속의 눈을 다친 1명을 제외한 18명 전원이 사망한것으로 보고된 부대에게서 6개월간이나 계속해서 구조요청이 왔다고 하는 이 소름돋는 이야기는 과연 실화일까?  



 

  

 

 

 

뱀소녀 

 

 

 

보기만해도 소름돋는 짤, 넷상에서는 뱀소녀라는 제목으로 돌아다니던 짤인데 이 사진에 진실은 무엇일까?

 

 

 

 



 

사실 위 사진은 미술가 안창홍의 '사이보그의 눈물'이란 작품으로 작가는  

이외에도 많은 그로테스크한 작품을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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