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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사생팬들에게 예전 신창언니가..^^

신화창조 |2013.08.14 06:55
조회 465 |추천 13
안녕?ㅋㅋ

언니는 이제 곧있으면 서른이되는..

예전에 신화오빠들을 엄청 쫒아다니던

그래.. ㅎㅎ 사생이라 할수도 있겠다 ㅎㅎ

암튼 그랬던 언니야 ㅎ



오늘 네이트 뉴스 상단에 EXO가 사생때문에

너무 힘들어한다는 기사를 보고


언니도 예전에 그랬던 적이있기때문에

더 기사를 정독하고 징어??들을 생각해봤어 ㅎ

그러고보니 십년도 넘은 일이네.. ㅎ


어짜피 판이라는게 익명성이 보장되는 곳이니깐

말 편하게 할께 ㅎㅎ




언니도 지금생각해보면 창피하기도 하고

쑥스럽기도 하지만

숙소파 ㅋㅋ 암튼 그런 아주 오빠들을 힘들게

하는 팬이었어 ㅠㅋ



정말 하도 집에 안가니깐 혜성이오빠가 차비줄테니깐

집에가라고 ㅠㅋㅋ

그럼 그돈으로 오빠네 돈까스집에가서 죽치고ㅠ

잔소리 대마왕 동완이오빠 코란도 타고와서 ㅋㅋ

잔소리하면 그래도 좋다구 헤 거리고

민우오빠도 남잔데 ㅠ 연예인 여친생기면

차를 가로막고 매니져가 손지검?해도

무감각할정도로..

언니가 생각해도 개막장이었네 ..



근데.. 그거알어? 이거진짜

정말 한때일뿐인데..

거기에 미쳐서 학교도 그만두고

추우나 더우나 그렇게 따라다니고

정말 사생에 미쳐가다간 너네 인생이

이십대가 넘어가면 진짜 너무너무

후회하게될때가있더라


나중에 너희들도 남자친구가 생길꺼고

그러면 자연스레 엑소를 좋아하는 시기도

지나갈텐데..

나중에 너무 후회할 행동은 하지마



이건 정말 언니가 경험해봐서 얘기해주는거야

물론지금은 저언니년이 무슨 개소리하니 싶겠지만




안타까워서 하는 이야기야



그리고 이건 여담인데



언니도 미친듯이 따라다니다가

정신차리고 열심히 공부하고

나자신을 이쁘게 가꾸고 꾸미니

어쩌다보니깐

우연찮게 오빠들을 사석에서 만나서

술한잔하게 되는 기회? 도 생기더라 ㅋㅋ


물론 예전에 오빠를 그렇게

괴롭혔다는건 비밀로했지만;;;




이제 언니는 좋은남친만나서 곧 결혼도

할꺼야

그리고 아기낳으면 우리 애기 데리구 오빠들 콘서트도

보러 다닐꺼구 ^^




그러니 얘들아 ~

사생은.. 너희가 좋아하는 오빠들도 힘들지만

너희 인생도 망치는 길이야.,



그냥 너희가 그렇게좋아하는 엑소오빠들

공방가서 질서있게 개념있게 !

열심히 응원하고 !

학교 열심히 다니고! ^^


ㅇㅋ??





모바일이라 횡설수설해도 이해해줘^^












Ps.신화는 욕해도 신창은 욕하지마! ㅋ




추천수1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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