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KBS

ㅡㅡ |2013.08.15 10:47
조회 67 |추천 0
내 반쪽이!!
어제 너가 말한것처럼 지금 너한테 권태기가 왔나봐....아닌가...그냥 너가 지친건가...
나한테 조금은 큰 일이 닥쳐서 그일때문에 너가 힘든거 알아..그래서 많이 미안해..
어제 너가 나랑 있으면 느끼는 감정들 쭉 나열했잖아 한심하고 어려보이고 화나고...그런데 마지막에 너가 행복해 라고 했을때 눈물임 미친듯이 나더라.....우리 이 행복을 놓치지 말자 물론 지금 많이 힘든거 알아 그니까 내가 자기 안힘들게 내가 다 해결할께 엄마아빠가 도움 주실거같아 그니까 우리 이 행복 계속하자...할수있어 어제 ㅁ이한테도 욕 많이 먹었구 ㅂㄹ이한테도 잔소리 많이 들었어 나 자신 많이 되돌아봤고 마음다짐도 더 단단히 먹었어
힘들면 서로 의지해가면서 해보자 나 너없이 살아갈 자신 없다 여보야....
일하는 중간중간써서 두서없고 정신없겠지만.....그래도 이글 읽고 한번만 더 생각해봤으면 좋겠어...
사랑해 이 세상 누구보다 널 사랑하고 사랑해줄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