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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동안 감쪽같이 속은 이야기-5

원숭이 |2013.08.15 15:11
조회 211 |추천 0

안녕하세요!!!!

 

시작하겠습니다...

 

근데 또 오렌지를 내치자니 뭔가 미안한거임....

 

 

그래서 걍 다녔지

 

 

뭐 조금 찜찜하긴 했지만.....

 

 

 

 

 

 

 

 

 

그러던 어느날 애들이 뭔가 날 피하는 기색이였음

 

아침에 원래 내가 토끼녀랑 같이 간다고 하지 않았음???

 

근데 문자로 오늘 같이 못간다고 하는 거임

 

 

 

사실 그때 까지만 해도 별 생각이 없었음

 

 

그냥 '아...얘가 뭔일이있나??' 이정도...

 

 

 

나 혼자 학교에 오니까 토끼녀랑 오렌지랑 노리랑 얘기를 하는 데

내가 다가가니까 입을 싹 다뭄

 

 

그리고 내가 "안녕"

하니까 지들끼리 막 웃는 거임

그리고는 토끼녀가 "화장실가자"하면서 오렌지랑 노리를 대동한채 감......

 

 

 

나는 왜 저러지?? 내가 뭐 잘못했나??

이런 생각밖에 안듬.....

 

 

 

그리고 1교시 쉬는 시간에는 나랑 별이랑 노리랑 토끼녀랑 오렌지랑 화장실에 갔는 데

 

별이가 교무실에 가야되서 오렌지랑 같이 교무실로 감...

 

 

 

근데 갑자기 노리랑 토끼녀랑 지들끼리 웃으면서 뛸까? 뛰자. 그래

 

이러더니 막 뛰어가는 거임...

 

 

 

그리고 내가 따라갔지...

거기서 멍 하고 있을 수는 없으니까

그랬더니 내가 교실에 입성하자마자

화장실가자

 

하면서 지들끼리 또 막 웃으면서 달려가는 거임.....

 

 

 

나도 뭔가 이상해서 걍 각선미하고 투덜이한테 가서 이야기를 했음

 

다행이 얘네는 나를 막 피하진 않음...

오히려 막 웃으면서 얘기 하고 그랬음

 

 

 

 

내일이나 모래올게용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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