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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동안 감쪽같이 속은 이야기-4

원숭이 |2013.08.10 17:33
조회 141 |추천 0

안녕하세요???

하하하하 너무 오랜만이네요

어.....우선 죄송하고 정말 이제부터는 2일에 한번씩은 오겠습니다!!

 

 

 

 

 

시작할게요사랑

 

 

 

암튼 2학년이 되고 토끼녀랑 같은 반이고 집도 무진장 가까워서 같이 다님

등하교 같이 하고 쉬는 시간에도 점신시간에도 함께였음

 

 

 

정말 학기 초에는 문제가 없었음

 

 

뭐 사건이라고 한다면 노리가 우리랑 친해지게 된거???

 

 

뭐 그런 것 밖에는.....................

 

 

 

 

 

 

 

 

 

근데 이제 수학여행을 갔다오고(중학교는 2학년 때 가니깜ㅇㅇ)나서 일이 시작됨

 

 

 

수학여행을 가서는 다른애들이랑도 친해짐

 

 

나랑 토끼녀 노리, 별이랑 다른애들이랑 같은 방이 된 거임

그래서 친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아이들을 각선미, 투덜이, 오렌지라고 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각선미랑 투덜이는 자기네들끼리 다녔고 오렌지는 혼자다니다가 우리랑 친해진거임

 

근데 각선미는 잘 모르겠는 데 투덜이는 약간 그런게 있었음

 

 

 

신분상승의 욕구라고 해야되나???

 

 

 

앜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 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쨌든 막 어디 그룹에 들어가면 거기서 리더가 있지않음???

 

 

걔한테 애교 피우고 앵기는 애임ㅇㅇㅇ

 

 

 

 

 

암튼 7명이서 때로 다녔는 데 별이는 노리랑, 각선미랑 투덜이랑, 토끼녀랑 오렌지랑 다녔음....

 

그니까 뭔 말이냐면 같이 밥 먹으러 가고 하긴하는 데 둘이서 뭔가 해야될때나 이야기 하는 거, 특별히 더 친히게 지내는 거임......

 

 

 

 

 

나는 거기서 찐찌까지는 아닌 데 막 혼자 다니고 그랬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때 솔직히 오렌지가 밉고 그랬음...

 

 

 

 

 

 

 

 

 

내일이나 모레 올게용윙크

보면 추천이라도 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댓글은 바라지도 않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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