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의 마음과 비슷한 심정의 노래 40-넋 네 손잡고 함께 거닐던, 밤하늘을 보던 그곳에 나만 혼자야 멀찌감치 함께 앉았던 사랑을 속삭였었던 조그맣고 낡은 벤치도보여 밤하늘에 별보다 더 빛나고 달빛보다도 예쁜 니 모습을 너의 그 모습을, 내게 다시 가져다 줘 [Chorus] Seem's Like The end For me 되돌릴 순 없니 Baby 아름답던 때로 행복했던 때로 그때 그날들로 Seem's Like The end For me 돌아올 순 없니 Baby 미소를 짓던 네가 날 안아주던 네가 오늘밤엔 자꾸 생각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