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난17세 여고생이야~ 내가 지금부터 완전 빡쳤던 이야기를 해줄께~ 바로 어제
한동안 솔로였던 나에게 오랜만에 소개팅 자리가 생겨서 소개팅 했는데 갑이었어. 그래서 서로 통하는 것도 많고 비슷한 점도 많구 서로 좋아하고 있어서 만난지 2 일만에 사긔게 됬어. 그리고 사귄지 2 일째에 문제가 생겼어... 그 때도 난 평소처럼 개한테 연락을 했는데 개가 바쁘다는 거야 그래서 나는 알았다고 하고 그 다음날 톡을 했어 근데 안받더라??? 문자도 안 받고.. 그래서 난 진짜 바쁜줄알고 연락도 하루에 한 번만 하고 믿고 있었어... 근데... 어제 카카오 스토리를 보니까 개가 카스에 글을 올렸더라고 강아지 분양받았다고.... 그게 충격이었어 카스에글을 올렸다는 건 데이터나 와이파이를 켰다는 거지??? 그럼 카톡이 왓다는 걸 알수 있잖아??? 게다가 내가 4 시20분~30 분쯤에 톡을 했는데 개는 카스에 4 시 30 분에 댓글을 단 거야.. 이건 무슨 일인지... 나차인거야??? 완전 어이없어... 진짜 지가 먼저 나좋다고 난리치고 빨리 만나고 싶다고 하더니만.... 내가 잘못한 것도 없었는데... 지금도 연락이 안되고 있어
내가 너희들에게 하고싶은 말은 장거리 연애 될수 있으면 하지마... 그리고 소개팅할 때 홧김에 사귀지마 좀더 지켜보고 사겨 나 진짜 상처 많이 받았어 이젠 나같은 이런 가슴 아픈 사랑하는 여자 없으면 좋겠어~ 그리고 남자들아 여자들 가지고 놀지마...
-------- 톡 되면 내가 이 남자 애 이름 폭로하겠어 어디사는지도 말해줄수 있어ㅋㅋㅋ증거도 보여줄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