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편돌이에요.
편의점일한지 이제 두달 되가는데 아직도 담배때문에 미치겟어요 ㅠㅠ
저는 일단 검사를 꼼꼼히 하는편이에요
근데 저희동네가 우선 다들 삭으셧는지는 모르겟는데 ㅠㅠ 얼굴이 죄다 아저씨에요..
물론 20대도요...
그래서 그냥 분위기나 스타일보고 판단하는데
이게 증을 검사하기가좀그런게..
몇일전에 디게 앳되신 분이 왓어요 그래서 담배를 달라길래 증을 검사햇죠
저는 93 년생인데 진짜 정말 고등학생같아 보이시길래 증을 검사햇어요
근데 89년생인거에요 ㅋㅋㅋㅋㅋ 너무 민망해가지고 ..
그일 잇던 후로부터는 증 검사하기도 민망하고..
또 학생들 학교가야하는 시간에 딱봐도 고등학생인애가 사복차림으로 오며는 또 좀그렇고..
맘같아서는 검사하고싶은데 이때까지 고등학생 같아서 검사햇다가 털린게 여러번이에요 ㅠ
그리고 저도 우선 담배를 피는데 저는 보통 동네에서 귀찮아서 지갑안들고다니거든요.. 장지갑이라
그러다보니까 담배를 구매할때 자주가는 편의점을 이용하는데 그럴때 모르는 직원분에 계시면
증을 안가지고있으니까 어떻게 여기 원래 일하는분들이랑 잘 아는사이다 뭐 이렇게 말하고 구입하는데
제가 일할때 진짜 고등학생같은 사람들이 여기 사장 잘안다 단골이다 저번에 증 보여줫엇다
이런식으로 하니까 이걸 그냥 줘야될지 안줘야될지모르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