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학3학년 학생입니다. 저는 25살 여친은 26살
여친이 자신의 처지때문에(여친은 취업준비생) 시간을 갖고 천천히 생각해 보자고 하네요.
화가나서 전화로 계속 재촉했습니다. 이러지 말았어야 했는데 왜그랬을까요.....
연락하지 말라고하면 귀찮게 안할거고 기다리라면 기다릴거라고....
그냥 연락하지 말자고 하네요.
24시간 내내 여친 생각만 나네요
다다음주면 여친 생일인데 그때 생일축화해. 잘지내니? 라고 톡보내면 너무 구차해보일까요?
정말 꼭 붙잡고 싶은 여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