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6탄) 아이라인이 매력적인 비글 야롱이

야롱이네 |2013.08.18 22:28
조회 17,643 |추천 100

오랜만이에용파안

 

 

 

내 아이라인이

 

 

 

보고싶었개?

 

 

 

뀨??

 

 

 

날도 더운데 쿨매트는 밀어놓는 쿨함

 

 

 

야롱인 잘놀고 잘먹고 있었개

 

 

 

유연하게 개껌먹기 ㅋ

 

 

 

이 쓰레기 내건데??

 

 

 

 

 

안줄거개 내꺼개 ㅋ

 

 

 

올려달라고 애교애교

덩치도 큰 게 ㅋ

 

 

사실 글쓴이 취업하여 정신이 음슴

회사다니다보니 야롱이가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짐 ㅠ

그래서 애견까페 놀이터를 자주 이용하게 됨

 

약속 있어서 밖에 나가야 할 때 맡기고 가거나

할 일을 챙겨서 놀이터에 맡겨두면

야롱이한테 글쓴이는 아웃 오브 안중...

 

 

 

 

큰 개들한테도 찍접찍접..

 

 

 

 

치고 빠지개

 

 

 

이 구역의 미친개는 나개

 

 

 

우린 쿨한 사이니까

주인은 다른개 안고/ 야롱인 다른 사람에게

 

 

 

올려달라고 깡총거리던 귀요미

 

 

 

주인도 아닌 사람 무릎에서 참 잘자던 시츄 ㅋㅋㅋㅋㅋㅋ

 

 

 

 

위에 시츄랑 같은 애인데

억울한 표정이 넘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 예쁜 포메

친구가 이 강쥐랑 셀카찍고 오정어 됐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근처 애견까페 이용하기 편해서 좋아했는데

야롱이가 난봉꾼에 마킹이 심해서 넘 죄송함..

교육을 잘못시켜서 그런가 고민이 많음 ㅠㅠ

 

야롱이가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니 내 이기심에 가둬놓는거 같고

시골에 보내자니 그것도 나 편하자고 하는 거 같고

야롱이없이 살수 있을까 싶고

근데 지금보다 더 바빠져서 못챙겨주게 되면 어떡하지엉엉

 

요즘 이래저래 심난함

야롱이가 말을 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지금 이대로라도 괜찮다고 말해조!!ㅠㅠ

추천수10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