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신가요
글쓴이와 야롱이는..
잘 살고 이씀ㅋ
10kg 애기 야롱이
집 안과..
집 밖...
두얼굴의 야롱이
델꼬나가기 무서움ㅋㅋㅋㅋㅋ
주인 거기있개?
다 알고 있개 ㅎㅎㅎ
날 속일 생각일랑 말개
미모에 물 오른 야롱이
취미는 주인 무릎에 올라오기
품격있는 강아지는 자고로 맨바닥에 앉지 않는 법이지
좁은데 올라와서 이러고 이쑴ㅎㅎㅎ
또다른 취미는 주인 가방뒤지기
가방에서 빵을 득템
어젯밤엔 주인 화장실간 사이에
주머니를 뒤져서 립스틱을 야무지게 깨놈ㅋ
복수로 립스틱을 발라주었어요![]()
립스틱 냠냠
화해의 손
그럼 잘자개 ㅎㅎㅎ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