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있었던 저에겐 화나는 일을 쓰려고합니다
퇴근길에 아이들 간시거리로 영등포사거리 파리...빵집에서 빵을사고 해피포인트 적립까지 하고집으로 왔는데
아뿔사!!!포인트 카드가 없는거에요 포인트가지고 유난떨어 하시겠지만 단순히 포인트카드가 아니라 캐시겸용 포인트 카드이거든요
바로다음날 가야하는데 개인적인 이유로 가질 못하고 4-5일후에 찾아갔어요 그런데 다행히도 계산하셨던 분이 기억하시군 잘 보관해두셧다면서 찾으시더라구요
....... .. .
그러기를 5분여 정도지나 그분이 말씀 하시기를
"분명히 여기에 메모랑 카드랑 붙여 놨는데 없어요"
라고 말씀 하시더라구요
제가 제차 확인했죠
"분명히 보관 해두셨나요"라구요
그분은 맞다고 하셨고 다시 찾아보시고 동료 분께 확인했지만 없다라고 하셨고 다시 그분이 연락처를 남기고 가시면 다시 찾아보고 연락하신다고 하시길래 제 부주의도있고해서 연락처를 남기고 집으로 왔습니다
다음날 퇴근 시간이 다되어 가는데도 연락이 없어 다시갔죠
영등포 사거리에있는 유명한 파리....빵집을요
그분은 없고 다른분이 계셨는데
"어제 다녀간 사람인데요 제가 포인트 카드를 놓고갔는데 보관해두셨는데 오늘 다시호라고해서 왔는데요" 라니까
점원이 알고있다는듯이 사장님을 부르시더라구요
사장님 오셔서 하시는말...
다시 쓰면서 기억하니 또 얼받네요
"그 카드 알바생이 버렸답니다 그렇잖아도그알바생이 문제가 있어 퇴사 시켰 습니다"
저는 너무기가막혔어요
문제알바생이 버렸는데 그래서 퇴사시켰으니 문제없다는얘긴가...
"그걸 말씀이 라고 하세요 아무리 알바생이라도 직원 교육을 아떻게 시키 미길래 손님 개인 물건 더군다나 포인트가드 라고해도 까드인데 그걸 버늘수가있나요 "
그제서야 "죄송합니다 " 라고 사과하시더나구요
사과가 먼저이고 나중이 사황설명이 되야 허는거아닌가요
제가 다시얘기했죠 그 카드는 단순히 포인트만 적립하는게아니라 캐시검용이다라구요
사장님 더 과관입니다
"그렇습니까 하지만 걱정 하지마세요 내가 그알바생 한테 전화해서 확인 했는데 정말쓰레기통에 버렸답니다 그러니 안심하세요"
이게 말일까요 막걸리일까요
고객은 열이받아있는데 약올리는것두 아니고 그러면서 한마디더 "카드는 새로 만드... " 당신도 아차싶었는지 말꼬리를 흘리시더라구요
큰소리 내지않고 몇마디해주고 그냥 나왔는데 너무열이받아 다음날 출근해서 파리...고객센타에 전화해서 하소연 했지만 몇일이 더 지났는데도 화가 식질않아 멏자적었습니다 길가다가 파리...간판만 봐도 화가납니다
저의 소심한복수로 친구들과 지인들께 기회가될때마다 얘기합니다 파리...형편없으니 사먹지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