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기견을 홀로 70여마리를 홀로 키우시는 이금희씨란 분이 계십니다.
안정된 디자이너로 청담동 웨딩샾에서 근무 하셨던 이금희씨가
유기견들을 돌보느라 직장도 그만두고 홀로이 유기동물들을 키우고 계십니다.
그러나 혼자 키우다 보니 그동안 모았던 수천만원의 돈도 바닥이 나고 빚도 엄청나게 불어나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옆집의 소송으로 인해 1,200만원의 피해 보상금 배상 판정을 받은 상황입니다.
이제 이사를 가야 하는데 가야할 곳도 없는 상태입니다.
동물을 사랑 하시는 여러분!!!
저희 방앗간화장품에서 오늘부터 3일간 판매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각종 커뮤니티에도 많이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