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북한이 어떤 나라라고 보십니까? 그저 우리나라랑 체제만 다른 걍 하나의 국가라고 보십니까?
아닙니다. 그들은 우리나라 즉 한반도를 전쟁으로 써 만 통일하기위해 여자 남자 모두 군대에 보내고 전쟁
준비만 50년이상을 해왔습니다.
탈북자들도 자신들은 남한과의 마지막전쟁을 위해 계속 남침전쟁훈련만 계속 받아 왔다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군사 훈련은 서울에서 부산까지 진격해 나가는 훈련을 합니다. 이런자들과 경제협약이나 식량지
원 하는것이 정상적인 행위라고 보십니까? 적군에게 우리나라를 쳐들올 무기와 군량을 가져다 주는 것이
지 이런 자들과 어떻게 평화통일을 논할 수 있습니까?
대부분 안보 교육을 받지 않는 여성들이나 10대들 또는 군면제자들이 북한과 평화 또는 경제 협력 대상이
되어야 한다.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공산당이 무슨 목적을 갖고 있는지 한번 보십시오.
북한이 존재는 이유 즉 최종 목적은 우리나라를 전쟁으로써 공산화하겠다라는것을 노동당규약에
법으로 제시 하고 있습니다.
즉 북한사람들이 살아가는 이유는 우리나라와의 마지막 전쟁을 위해 살아간다라고 저렇게 법 규약
을 제정 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럼 그들이 전쟁에서 가장 필요한것은 무엇일까?
바로 전쟁을 치룰수 있는 막대한 자금과 무기 그리고 식량입니다.
그들은 자금과 식량을 구하기 위해 무슨 방법을 썼을까요?
우리나라의 좌파들을 이용하여 민족적 감정을 이용, 김대중과 노무현 정권에 햇볕정책을 이용하였습니다.
한 탈북자의 증언입니다.
탈북자들은 햇볕정책을 통해 지원받은것은 전혀 없었으며 북한은 그정책으로 인해 핵을 만들고
북한군력을 키우는데 썼다고 증언하였습니다.
그리고 적화통일 야욕이 강한 북한에게 우리나라 야당들은 왜 북한과 대화와 협상을 할려고
하는지 이해할수 없다라고 했습니다.
그들의 평화는 거짓 평화이며 결국 북한을 돕는것은 우리에게 미사일이 되어 날라올것이라고 조언까지
했습니다.
북한이 전쟁을 일으키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미국입니다. 미국은 우리나라와 상호 방위 조약을 맺고 있습니다.
북한은 우리나라와 전쟁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가시같은 존재일 겁니다.
그래서 북한은 우리나라의 간첩들을 침투 시켰습니다.
간첩이 있다라는것은 이미 신문기사에 많이 나와 있습니다.
황장엽씨는 북한에서 서열 12위 안에 드는 권력자였습니다. 그는 탈북하여 김정일에 암살 표적이 되었고
우리나라에 고정 간첩 5만명 있다라는 발언을 하였습니다. 2010년에 고인이 되셨습니다.
그말은 사실이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왕재산 간첩사건으로 비밀리에 활동하고 있는 간첩들이
있다라는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들의 임무는 반정부 활동, 미군 철수, 그리고 북한과 대화나 협상을 이끌어내기위한 국민 선동입니다.
세뇌를 위해 교육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간첩들은 친북성향에 좌파들을 만들어냅니다.
대부분 안보교육은 군대에서 배우기 때문에 우리세대들은 전교조나 교수들에게 친북성향에 교육을
많이 받아 왔습니다. 이미 어렸을때부터 생겨난 이런 성향은 고쳐지기가 매우 힘듭니다.
그래서 좌경화가 일어나고 결국 이들은 이적단체에 가입하거나 활동합니다. 좌파, 진보라고 포장하여
친북 활동을 전개합니다. 간첩들이 하는 일은 이런 이적 단체를 지휘하는것입니다.
북한이 전쟁에서 가장 걸림돌이 되는것은 미군입니다. 그래서 북한은 미군을 철수시키기 위해
우리나라의 좌파와 진보단체들을 이용하여 국민선동 언론을 만들어 냅니다.
국가보안법을 폐지하여 간첩들에게도 유리하게 만들려고 합니다.
또 친북을 주장하는 단체를 이용하여 북한과의 대화협상을 유리하게 이끌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 전략은 모두 전쟁을 유리하게 하기위한 북한의 대남 적화통일 전술입니다.
미군 철수는 우리나라 국방력 약화를 불러오고 국가보안법 폐지는 간첩들이 인터넷댓글이나 시위를 더
유리하게 이끌수 있는 방법입니다. 한미연합훈련을 하지못하도록 선동하는것은 국방력 약화와 그에 따른
전쟁 대비를 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전략입니다. 실제 저사진을 봐도 우리나라가 안보가 취약하다라는것
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만약 이 언론선동이 먹혀들어가면 어떠한 일이 발생 할까요?
실제로 북한이 쓰는 적화통일 전술은 베트남 적화통일 전술과 매우 흡사합니다.
베트남이 공산화도기 전에 공산군인 월맹과 자유 민주주의인 월남이 대립하고 있었습니다.
월맹은 간첩을 이용하여 월남의 있는 간첩들(학교, 종교, 좌파단체)들에게 미군을 철수를
선동하라고 지시하였습니다.
결국 선동 언론이 먹혀들어 미군이 철수 하게 되었습니다.
미군은 철수와 함께 각종 신식무기들을 월남에 양도 하였습니다.
미군의 무기제공으로 월남은 세계4위의 공군력을 보유하게 되었고 파리 평화 협정을 맺어
월남은 월맹이 절대 쳐들어 오지 않을것이다라 생각하며 안보불감증에 빠져 살게 되었습니다.
미군철수+대화와 평화협정+국민들의 안보 불감증은 국방력 약화를 불러 들였습니다.
월맹은 갑자기 협정을 파기하고 전쟁선포를 하였습니다.
땅굴남침(북한이 땅굴 파는것을 도와 줬다고 함)+게릴라+간첩을 이용한 내분을 통해 월남을 무력으로
공산화시키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실제로 우리나라에 월맹이 이용했던 전술인 미군철수와 대화 평화협정제의 그리고 학교나 종교에
간첩들이 포진하여 이적단체를 지휘하는 등의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베트남 전쟁의 교훈은 내부의적입니다. 그들이 했던 선동언론과 평화협정은 월남 국민들이 전쟁 할의지
와 사기를 꺾어버려 화력이나 공군력이 훨씬약한 월맹에게 패배했던 이유입니다.
우리나라도 햇볕정책+미군철수+평화협정+국가안보불감증+좌파들의 증가는 결국 국민들이 전쟁할 의지를
잃어버리고 안보불감증에 빠져 국방력을 약화시키는 결과가 됩니다. 이것이 현실이 된다면
결국 제2차한국전쟁으로 이어지는것입니다.
이 정보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상식입니다.
안중근의사도 돌아가시기 전에 위국헌신 군인본분이라 했습니다.
우리나라는 휴전국가이지 절대 전쟁이 끝난 나라가 아닙니다.
북한은 결국 전쟁을 일으킬 계산으로이런 일을 벌이고 있는지 모릅니다.
북한의 이런 국민선동을 통하여 거짓된 평화와 교류를 통해 국민들의 전쟁의지를 꺾을려고 하고 있고
진보세력들은 계속 북한에게 이용만 당하고 있습니다.
40년대, 70년대 생각일수 있습니다. 하지만 북한이 하는짓은 이들과 거의 다르지 않습니다.
세대가 변하면서 변한것도 많지만 뿌리는 속이지 못합니다.
우리 국민이 이런 북한에 야욕에 속지 말아야하며 안중근 의사의 위국헌신 군인본분을 받들여 전쟁이
일어나도 내가 산화할때까지 끝까지 나라를 위해 싸우는 국민이 되기로 결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