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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업직원들은 특히 다보세요!누구든 당할수 있습니다! 어이없음!완전 새됐음!

키티녀 |2013.08.21 02:06
조회 2,083 |추천 4

제가  "고양○○○"라는 네일샵에서 근무하는 직원이었습니다.면접볼때 속눈썹연장이라는 시술을 할수있냐고 해서 할수있었기
때문에 속눈썹연장이라는 시술을 이 가게에서만 2년넘게 해왔습니다.
그러나 저는 눈썹연장술이 얼마나 예민하고
조심해야되는걸 알기에 모든 손님들에게 항상 주의사항을 말하고 조금만 움직여도 움직이면 안된다고 말하고 잠을 심하게
자는 손님들은 깨우면서 항상 긴장감 속에 속눈썹 연장을 하곤 합니다.
그런데 2년넘게 저희 가게에 와서 속눈썹연장을
하시는 손님이 하다가 잠깐 주무셨는지 갑자기 눈을 세게 감아서 저도 깜짝놀랬고 저는 갑자기 그렇게 눈을 세게 감으면
눈에 스크래치가 생길수 있으니 조심해야된다며 말하고  괜찮냐고 물어봤습니다.
손님은 몬가 따가운느낌이 들어서 갑자기 감았다고 말했지만..눈썹연장술을 하다보면 눈이 조금만 떠지거나 예민해도
눈썹전용글루 향때문에 눈이 시려서 따갑게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
그래서 눈을 감은 이유도 자다보면 눈이 조금씩 떠지는 경우도 있기에..이분또한 잠자다가 눈이조금 떠져 시려서 그런거
같다고 생각했습니다..대부분의 사람들은 글루향에 대해서 민감하지 않은
분들이 대부분이구요...
하지만 저는 그런것도 아프면 아프다고 미리 말하라고 주의를 줬었고..몬가 이상하면 손님들은 이쪽눈이 좀 따가운거같다..
아님 눈이시리다 다 말씀하십니다..그런데 그  손님께서 그냥 확 감아서 저도 좀 불안했지만 재차 확인하면서 괜찮냐고
물어보고 했는데도 괜찮다고 해서 끝까지 시술을 마쳤습니다. 시술이 끝나고도 괜찮냐고 재차 또  물어보았지만 괜찮다고하면서
웃으면서 돈 지불하시고
가셨구요..그런데..그게 3월31일토요일날 일어난  일입니다.
저희가게는 월요일이 휴무였는데  화요일날 아침부터 눈썹하신
아주머니께서 한쪽눈썹붙인게 다 떨어진상태로 눈은 부은채로 오셨고 그땐 괜찮았는데 갑자기 눈이 넘아파서
일요일날 고대병원 응급실을 가셨다며..어떡할꺼냐면서 오늘아침에도 고대병원가서 진료받고왔다며
가게로 찾아왔습니다. 저도당황스럽고 저도 10년가까이 일하면서 눈썹 붙이면서 이렇게 되신분은 처음이라 굉장히 당황했습니다.
사장님은 곧바로 의사가 모라하더냐 일주일정도 치료받으면 괜찮아진다 하면서 각막에 스크래치라 했습니다.
사장님은 비록 4일뒤에 가게에 찾아왔지만  우리가게에서 연장술을 하고 그렇게 됐다하니
 의심하나 안하고 자기가 책임져 주겠다며 일주일동안 일단 병원부터 잘 다니라며 일주일병원비랑
일못하신거랑 다 책임져주신다며 돌려보냈구여.

그런데 그다음날 그 아주머니 동생분께서 아침부터 전화로 우리언니 눈어떡할꺼냐면서 실명되면 책임질꺼냐는둥 신고부터
해야지 알겠냐면서 어떻게할건지 들어보고 신고할지안할지 결정하겠다면서 협박식으로 저나가 왔습니다..
그래서 저희 가게에 다시  찾아와 자기 언니분한테 언니는 눈이 그렇게 되면 병원에 드러눕던지 병원에 입원부터 해야지 왜
여기와서 이러고 있냐면서 각막 스크래치를 굉장히 큰 사건처럼 말하였습니다..
그래서 사장님은 어제 일단 병원부터 다니시고 다 보상해드리겠다고 말했다며 잘 타일러서 돌려 보냈구여..

이런일이 생겨서 유감스럽고 죄송스럽다고 저희도 다같이 말했습니다 .
그런데 사장님이 그분 일하시는 식당주인과 아는 사이라 그식당주인한테 그분 월급을 물어봤습니다.

월급을 물어봤다며 180만원 받는다는데 거기에 일주일치 일못하신거랑 해주겠다며 그분에게 말을 해버렸습니다.
그 아주머니는 개인 사생활을 말도없이 알아봤다며 기분이 나쁘시다며 그냥 신고하겠다고 말해 사장님도 열받아서 지금
나랑 장난하냐면서 신고하라고 했고요.
그래서 원래 병원도 제가  같이갈라했는데 사장님은 저보고 넌 일이나 열심히 하라며 자기가 알아서 책임진다고 해서 사장님과
그아주머니만 두분이서 갈라했습니다. 그런데 사장님이 그아주머니랑 말하면서기분이나쁘다며 안간다고
그분동생분께 문자했구요.
그분은 그담날 나짐 병원가는 길인데 사장님이 문자보낸건 동생한테 보낸거니 난 못봤다 같이 병원도 안가서 기분나쁘다고
말했습니다 .
그리고 그담날,, 갑자기 아침부터 사장님이  그분딸들한테도 저나가왔었다.
그런데 그아주머니께서 딸들한테 거짓말을 했더군요..
저희가게에서 시술받다가 눈이아파 앰블런스를 불러서 응급실에 갔고 각막이 찢어져 실명될수도 있다고 병원에서 말했다며
 거짓말을 했더군요.,.
저희가게에서 앰블런스를 부른 적도 없고 끝까지 시술다하고 나가셨고 ..스크래치라 했는데 찢어졌다며 말하고..
다 믿을수 없었습니다..의심할수밖에 없었고 넘넘 사기꾼같은 느낌이 넘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사장님께서 그런 모든것들이 너무 기분이 나빠 밤에 딸들한테 문자했다면서
저보고 기분나쁘게 듣지말라면서 문자로 "난 내가시술한게 아니니 직원짜르면 그만이다 .난 도덕적인책임만 질테니 
 직원이랑 밖에서 합의보라며 어차피 월급도 마니줘야되서 이참에 짜를이유가 생겨 더 좋다는 문자를 보냈다는 겁니다..
저는 황당해서 그렇게 보내면 열받지 않겠냐고 했지만 원장님은 상관없다며 고소못할꺼라며 어차피 스크래치 금방나을꺼라며..
일부러 증거남길려고 문자로 보낸거라 했습니다.
그래서 딸들이 오늘
나를 찾아올꺼라면서 오면 그냥 사장님이 알아서 해결해준다고  말하라고 해서  전 그렇게 말하면 사장님은
책임안진다하고 저도 사장님이 해결해준다고 말하면 어떻하냐고 물어봤습니다.
하지만 사장님은 일단 내가 시키는대로 말하라 말했습니다..
그래서 전 정말 딸들이 와서 시키는대로 말했고 그딸들은 그럼 둘다 책임을 안질꺼란 얘기라며 더 화를 냈습니다
그러면서 다시 사장님이 가게로와 사장님과 얘기를 한참 하더니..결국 합의금 300을 요구했고 저희는 그합의금 애기를 옆에서 듣고
어이가 없었구여 넘 큰 금액을 요구하니 당황했습니다 그러나 그 딸들은 자기네들이 크게부른거 같진 않은거 같다며
사장님은 60~70만원얘기했더니 그건 병원비도 안나왔다며 300만원을 요구했습니다.
사장은 처음엔 해결못해준다고 하더니 나중에 그분들한테 연락준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분과 그딸들이  너무 화가 난거같아 제가 다시전화해서 잘말해보겠다고 했더니 사장님은 저를 부르시더니
그러면 난 돈도 없으니깐 100만원이상 못해주니깐 그렇게 말하라고 시켰습니다.
 전 딸들한테도 전화했지만 딸들은 저보고안쓰럽다며 그사장은 이런 서비스업하면 안된다면서
어떻게 사장이 되갖고 책임회피할생각만 하냐면서 일못하게 해야겠다면서 말했습니다,.
사장님대신에 전 죄송하다고 했고 그딸들 어머니한테도 제가 다시 저나를 걸어
이런일이 생겨서 유감스럽다며 죄송하다며 말했습니다.

그래서  사장님께서 100만원까지 보상해줄 생각은있으시다고..안되겠냐며..잘말했구요..
 그피해자 가족들은 100만 줄생각이라면 그냥 내버려
두라고 알아서 한다고 했습니다.
딸들은 사장님이 기분나쁘게말한거에대해서 화가난다며
저희가게 반영구 문신시술출장예약을  사진찍어가면서 불법이라며 사장님 신고하겠다 했구요,,
사장님은 또  계속 그 딸들한테 그냥 고소해라 신고해라 법대로 해라 이렇게 문자 보내고 해서
그분들을 더욱 화나게 만들었습니다.
며칠동안 연락없더니..딸들한테 다시 가게로 연락이 와서 사장님이 말씀하신 100만원에 그냥 합의를 봤음 좋겠다.
엄마한테도 잘 애기했으니 그냥 여기서 끝내자 좋게 끝냈음 좋겠다라고 말해서 사장님이 일찍 집에 갔으니
 제가 말을 잘 해보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바로 사장님꼐 전화해서 그냥 100만원에 합의하자고 연락왔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사장님이 그사람들이 이젠 돈아까워서 난리를 친다며 아까워서 이젠 100만원도 주기싫다면서
그분들한테 또 그냥 고소하라며 법대로 한다면서 그냥 법대로 하라며 문자를 보냈다며 저에게 전화로 말하더군요..
전...그냥 합의하는게 낫지않겠냐고 말했습니다 .
100만원에 저도 보태서 같이 합의 해주겠다고 말도 했었습니다..그렇지만 사장님은 이미 굳은 결심을 한상태라
저의 말을 듣지않았구요..
그래서 결국 그분들이 가게를 상대로 사장님을 고소를 해서 정말 경찰서에서 사장님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그런데 사장님 아는 사람의 퇴임한 형사한테 부탁해서 "00경찰서 이○○ 담당형사"가 알고보니 후배더라 하면서
 반영구 문신 신고한걸
빼주겠다고  사장님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그러더니 정말 사장님 반영구문신출장신고한걸 빼주셨더군요... 이모 형사분께서,,,
그러더니 그담날..시술한 사람이 저니깐 제가 와서  진술을 하라면서 형사가
사장님한테 전화해서 절 바꿔달라며 저보고 오라하더군요..저는 사장님이 진술만 하러 경찰서 가는거니깐 있는그대로
진술하면 된다고했고 그 형사가 우릴 도와주는거니 있는 그대로 진술만 하면 된다고 하면서 절 경찰서에 데리고 갔습니다.
 경찰서에 가서 있는대로 진술을 했는데 저는 이미 가해자로 진술작성이 되어있더군요
경찰서에서는 사장님 가게 사건을 빼주니 저밖에 조사할게 없어서 제가 진술하게 됐구요,..

사장님과 저는 같이 경찰서에 갔고 가자마자 형사는 조용하게 얘기했습니다
"반영구사건은 뺐습니다!"라고..그러면서 사장님은 나가계셔도 된다며 저랑만 말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형사는 저에게 반영구사건은 뻈으니깐 진술하면서 그얘기는 하지말라고 저에게 신신당부를 하더군요 ,,
저는 가게에 일하고 있으므로 도와줄 생각으로 첨엔 반영구 얘기는 꺼내지도 않다가 모르고 반영구 말한마디 나오자
형사는 저를 가까이 오라 하더니 "내가 얘기하지말라는데 왜 얘기하냐"며 주변 형사들을 의식했습니다.
그러면서 그고소한 사람들도 사장님한테  기분나빠서 고소한거라 말했습니다 .
저는 사실그대로 정황을 다 얘기하고 나니 그때서야 형사는 저에게 제 죄목은 "업무상과실치상"이다 라며,,
그때서야 제가 가해자로 작성되고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저는 경찰서에 가본일도 없을뿐더라 업무상 과실치상이라는 죄목도 생소해서 굉장히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분들은 저에게 고소한게 아닌데 반영구 사건에 대해서도 가게를 상대로 사장님을 고소했으나 반영구 사건을 뺴주니
저밖에 남지않아 저에게 모든 포커스를 맞추며 형사는 저를 가해자로 몰고 갔습니다..
저는 일단 사장님도 자기가 책임해줄테니 그 형사도 우리편이다 우리 도와줄라고 하는거니
있는그대로 진술만 하면 된다해서 전 사장님을 믿고 얘기만 했을 뿐이구요,,,
형사는 진술끝나고 나와서 사장님한테 말했습니다.,

제가 합의보면 되고 가게에대한 피해는 없을거라고....그러면서 합의하던 안하던 내가 하면 된다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전 그게 무슨 의미인줄 의아해했고 사장님은 그 형사한테 고맙다며 나중에 밥한번 사겠다며  형사한테 말하며
경찰서를 나왔구요..
정말 저희를 도와주는 형사로만 느꼈습니다..

2시간 진술끝에 가게로 다시 와서 사장님께 어떻게 해야되냐고 다시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처음에는 다 책임질것처럼 얘기하던 사장님께서 저로 고소가 바뀌니깐 저보고 "형사말 못들었어?합의하라잖아!"
이러더군요..당황스러운게 가시기도 전에 사장님께선 "너가 합의하면 내가 돈좀 보태줄 의향은 있어!"라며
말을 바꿔서 말씀하시더군요..이런저런 피해자가족들 화나게 만든건 사장님인데,,,전 가운데서 가만히 일만하면서 있던 제가
갑자기 가해자가 되서 이젠 제 합의를 바라시더라구요..
그러더니 담날 되니 저보고 너가 합의를 하던 합의를 안하던 자기가 반보태주겠다 말하더군요..그래서 제가 처음과 말이
다르지않냐며..전 일만 열심히 하라해서 일만 했고 알아서 책임져 주신다고 말씀하신거랑 바뀌시니깐 서운하다고 말했죠
그랬더니 이제와서 전  눈썹연장해서 사장님 돈벌어다 준것뿐인데,..저보고 너가 시술했는데 내가 왜 100%책임져야하냐며
따지더군요...그러면서 내가 반보태준다하지않았냐면서..좋은사장만난줄알아야지 나쁜사장같았음 너한테 다 책임지라한다며
말하더군요...그래서 경찰서진술한건 거의 사건 일어나고 한달정도가 되고 나서 간거라 전 사건일어나고나서도
계속 눈썹 연장술을 했었습니다..그런데 이제 또 이런일이 생긴다면 또 제가 돈을 물어야되는 일이 또 생길수도 있는데
제가 불안해서 그럼 어떻게 연장술을 하겠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사장님께선..또 이런일이 생겨도 책임질 자신도 능력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4월26일인 금요일날..자기는 능력이 없으니깐 능력없는 자기밑에서 일할지안할지 일요일까지 말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솔직히 고용주인 사장님이 책임을 못지는 가게에서 일하다 또 이러한 일이 생길지도 모르기에 일을 관뒀습니다..
관두니 합의건은 너가 알아서 하라며 발빼셨구요..전 일도 짜르다시피 나온상태에서 ..제가 가해자로 바뀐상태에서
굉장한 스트레스를 받을수밖에 없었습니다..
가만히 있다 모든걸 뒤집어 쓴거같은 억울한 심정 뿐이었구요.,.
전 형사가 그분과 삼자대면을 해야된다며 그분과 말하는게 다르다고 오라했습니다.

근데 삼자대면때 가니 앉아서 시작하기전에 형사는 저보고 잠깐 애기좀 하자며
절 탕비실같은델 데리고 가더니
그냥 합의하라면서 자꾸 강요했습니다..저보고 "이길자신있어?이길자신없는거 같은데?왜그렇게 자꾸 길게 갈라그래?"
라면서 걍 좋게합의보구 끝내라고 강요했습니다..계속 탕비실에서 애기하길래..
왜자꾸 저에게 여기서 말하냐구 전 밖에서 얘기하겠다고 나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때 생각해보면 형사가 저에게 그런게 자기가 반영구 사건을 빼준걸 그아줌마한테 말할까바 겁이나서 저를 잠깐
부른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삼자대면도 정말 힘들게 했습니다.
일은 안하지 돈은 없는데 그분은 합의금 크게 요구하지..
렌즈를 잘못껴도 스크래치가 생기고 눈을 잘못 비벼도 스크래치가 생기는데...

그분은 저에게 눈썹을 첨 받았다며 거짓말했고 제가 주의사항을 말했는데 안들었다며 거짓말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형사는 제말을 안믿는 눈치였습니다..저는 그분이 눈썹 한거가 기록에 다 남아있다고 말하니
그때서야 자긴 손관리한게 첨이라고 말한거라 말을 바꾸더군요,,

전 옆에서 아주머니 손관리도 여러번 와놓고 무슨 소리냐며 말했구요..
그렇게 말했지만 형사는 그분을 의심한번 안하고 제죄에 대해서만 따지고 들었습니다..
전..돈도 없고..넘 억울하고 해서..어차피 형사분께얘기해도 형사도 사장님과 한패라는 생각때문에 ..넘 더 억울했습니다..
사장님 빠지니깐 이젠 모든걸 나한테 덮어씌우는구나..하구요..
그리고 그분이 고대병원에가서 진단서를 끊어서 고소했다고 했는데 보여달라고 하니깐 형사는 보여줄수 없다고 했습니다.
고대병원 진단서가 확실하냐구 물었지만 확실하다며 그럼 보여주겠다며..A4용지를 윗부분 "진단서"라고 쓰여진 글씨만
보여주더군요..고대병원이라는것도 확실치도 않고 누구껀지 이름도 보지못한 상황에서 그사람께 맞다면서 가라고 하더군요..
제가 형사한테 물어본 이유는...
사장님이 아시는 퇴임한 형사한테 물어봐서 어떻게  진단서 끊어서 고소를 할수 있냐며  퇴임한 형사를 통해
담당형사한테 물어봤다 했습니다..
그런데 그 형사가 한의원 진단서를 끊어서 그분이 갖고 왔다고 했다며 퇴임한 형사한테 말해 사장님이 저에게도
얘기를 했기 때문에
그형사가 고대병원진다서가 맞다며 진단서 글씨만 씌여진걸 저에게 보여준것도 믿을수없었습니다..
상해면 상해진단서라고 적혀 있어야 되는데..그냥 진단서라뇨.....그리고 분명 사장님한테 한의원 진단서라고 들었는데..
형사는 끝까지 고대병원 진단서라고 했습니다..저는 고대병원이라고 찍힌거라도 봐야 믿음이 갈텐데..
보여주지도 않고...
나중에 경찰서에 나오면서...그형사분은 저에게 이런말을 했습니다..
"사장을 넘 믿었어! 나로 바뀌니깐 자긴 쏙 빠진거아냐" "누구한테 소스받았어 그러니깐 나로 바뀌니깐
사장님은  책임없다는말을 주변사람들한테 들은거같다 라고 말입니다..
그럼 그 형사분도..제가 억울한걸 알고있는거 같은데도..저에게 계속합의 하라 강요했고..
결혼한지 얼마되지도 않아 돈도 없는데 저보고  남편은 모하냐며 남편이 되가지고 집을 팔아서라도 합의해죠야지 모하고
있냐면서 모라 하더군요...저흰 시부모님 집에 같이 살고 있는데 말입니다...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검찰로 넘어가서 모든걸 얘기하자! 형사비리도 다 얘기해야겠다 생각하고..돈두없어서..합의를 못해 ..
결국 검찰로 넘어갔습니다..
전 검찰에서 연락오면 당연히 가서 모든걸 다시 얘기해야겠다고 연락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검찰로 넘어간뒤 2~3주 후에 한 수사관이 연락와서 또 저에게 합의하라고만 말을 하더군요..
전 억울해서 말하고시푼데 저희 말은 듣질 않았습니다..전 억울한것도 있고 하니 검찰가서 다시 애기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수사관은 말일이니 담당자가 바뀐다며 자기한테 다 말하라고 했지만..전 자꾸 저에게 전화로 얘기하라는 수사관도
믿음이 가지않아 제가 직접가서 애기한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말일이 지나 담당이 바뀌면 다시 얘기해야되는데 귀찮지
않겠냐길래 전 상관없다 해서 금 바뀐담당자한테 연락온다고 했구요..
그런데 또다시 2~3주가 지나서야..다른 수사관님이 저나가 오더군요..
그러면서 저랑 2번정도의 통화를 했는데 수사관님은 저에게 그래서 합의를 안하겠다는거냐..라며 계속 이질문만 했습니다..
전 합의를 안하는것보다는 제가 시술은 했지만..
저도 억울한 게 있고 그분이 눈을 감은건 그손님도 제가 주의사항을 말했지만
 자다가 눈을 감은 손님의 부주의도 있을텐데..
넘 저에게만 가해자로 모는것같다며 저도 검찰가서 다시 상세히 얘기하겠다 했습니다...
그리고 그 분을 연장술을 할때 그옆에 마사지 하신 손님도 그분 코고는 소리도 들었고 나중에 저에대한 얘기도 다 들으셔서
만약 증인이 필요하다면 증인도 해주겠다 약속했습니다! 분명 그손님이 잤다고 했습니다..
눈썹 연장술은 보통 기본이 1시간에서 1시간 반이라는 긴시간이 필요하므로 긴장을 요하는 시술이기에 전 말도 잘안하고
일에만 집중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손님들은 피곤하신분들은 편하게 누워만 있어야 하므로 거의 대부분 잠을 자는 사람이 많습니다..
소리없이 자는 분들은 거의 알지도 못할뿐더러..집중하므로..넘 심하게 뒤척이시는 분들은 잠을 깨우거나 눈동자 움직이면
안된다고 주의를 줍니다...
수사관에게 저는 다른 얘기도 있으니 검찰가서 직접 얘기하겠다 저는 말했구요,...
어느정도는 애기했지만 수사관은 어차피 합의를 안한다 치면 다시 검찰에 와서조사를 해야하니 그러면 그때 다시 다
 얘기하라고
저에게 말했습니다
저는 검찰에 가는 것에만 신경쓰고 있었는데 갑자기 화요일인가 수요일에 전화가 와서
이번주내에 나올수 있냐고 했습니다
저는 아르바이트를 하고있으니 담주 월요일날엔 꼭 갈수있다 월요일날엔 갈수없냐고 물어봤습니다.
수사관은 그럼 월요일날로 맞춰보고 저에게 전화나 문자를 남겨준다고 해서
저는 아 이제 검찰가서 형사 비리도 다 얘기하고 저의 억울한 내용도 다시 얘기해야겠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연락이 없더군요...그러더니 그담주 수요일..갑자기 문자로
벌금형 70만원이라는 큰액수의  기소하였다는 문자가 오더군요..
전 넘 어이가 없어서 전화를 해서 물어봤습니다..
제가 간다고 해서 날짜 맞춰주신다고 연락준다더니 벌금형을 내리는 경우가 어딨냐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수사관은 갑자기 안좋게 말하더군요..연락준다고 할때는 좋게 말하더니..이제와서
"사건이 많은데 언제까지 당신 날짜에 맞추겠냐 그래서 내가 오라했는데 못온다하지않았느냐 " 라고 말입니다..
그래서 전 못간다는게 아니고 아르바이트 중이니 날짜 맞출수 있냐고 물어보지않았냐고..오전 9시에 나가서 밤9시에 끝나니
갈시간도 없어서 맞춰달라고 말한건데..못간게 아니지않냐고..
그런데 수사관도 귀찮듯이 말했습니다..
자기가 들어본결과 형사가 넘긴 진술과 비슷하여 다른 애기가 없어 똑같다고 판단하여 벌금을 내린거라고..
전 다시 애기했습니다. 다른 얘기가 있으니 전화상으로 애기안하고 가서 얘기하겠다고 하지않았냐고..
그랬더니 또다시 반복하여 말하더군요..오라했는데 안온건 저라고...
제가 정말 그 주에 안오면 벌금형으로 바로 결정한다고 말했으면 어떻게든 가지않았겠냐구 말했습니다.
하지만 수사관은 어차피 말해봤자 같은 내용뿐이라며..자기가 그때 안오면 벌금형때린다고 말했으면
왔을꺼냐고 하더군요 ! 저에게 강력하게 꼭 와야되고 안오면 벌금형 내린다고 했음 제가 어떻게든 가지않았겠냐고
말했습니다..솔직히.직원도 아닌 아르바이트로 하고 있는데 당연히 그가게 사장님 눈치보는건 직원이나 아르바이트나
똑같지 않을까요...
제얘기는 다 들어보지도 않고..전 해명할 기회도 없어졌고..그저 제가 억울하다고 생각하며  죄를 인정하지않는다는 명목으로
저에게 벌금형 70만원이라는 큰 금액을 약식기소를 내렸습니다..

만약 제가 혼자 눈썹 연장술을 해서 그분과 개인적으로 합의를 하거나 얘기를 많이 오가서 제 잘못이 인정된다면 당연히
벌금을 내든..그분과 합의를 하든 ..했을겁니다..
그치만 그때 상황에서는 저에게 그 사장님께서는 넌 이런일 신경쓰면 일에 집중못하니깐
일이나 신경쓰고 열씸히 하라며..자기가 사장이니깐 책임져 준다며 믿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전 사장님을 믿을수밖에 없었고 지켜볼수 밖에 없었고..아무일도 한게 없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고소한 사건이 분리되면서 반영구 사건을 형사가 빼주니 저밖에 없어..저로만 몰아서 가해자가 되버렸으며
모든걸 덮어쓴거가타서 억울하기 그지없습니다..
그분이..눈썹 시술한 4일뒤에 왔으니..저도 그 4일동안 그분한테 무슨일이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알지 못합니다..
고려대학병원에 가서 초기부터 진단을 받으셨다는데..전 진단서 하나 보지도 못했을 뿐더러..
첫 진술때는 제가 진술한 내용을 형사가 다 보여줬는데 삼자대면 하고 나서는 보여주질않고 지장만 찍으라고 했습니다..
제가 왜 삼자대면 하고 나서는 안보여주냐고 물었지만 원래 삼자대면 하고 나서는 다른사람것도 볼수 있으니깐 보여주는게
아니라고 해서 전 그런줄알았습니다..
그리고 모라모라 대충 얼버부리며 흐리듯이 말하면서 모모 맞지않냐며 여기다 지장찍으라해서 찍고 또 여기지장찍으라해서 찍고
하라는대로만..전 했습니다..보여주지않으니..그런줄알고...
그런데 수사관과 통화했을때 수사관에게 물어보니 삼자대면 하고 나서도 보고 확인하는건 당연한데 왜 안봤냐고 하더군요..
전 경찰갈일도 없을뿐더러 보여주는게 아니라 하니 그런줄알고 지장찍으라 해서 지장찍은거라 말했습니다..
형사는 제가 삼자대면할때 제가 말하는걸 제대로 적을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 왜 제가 말하는거 키보드로 안치냐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저의 어떤 억울한 변명보다는 제가 시술한 내용가지고만
몰고 가실려고 하더군요...그래서 전 추가진술하러 온거니 제가 말한걸 다 적어달라고 말했습니다..그제서야 적는거 같았지만..
제가 말한걸 다 적으신건지..말로만 나중에 말하시고 보여주진 않더군요...
그런데 연장술을 한 다음날 바로 온것도 아닌  4일뒤에 와서 제가 붙여서 그렇다는 거 하나에..
일이 이렇게 크게 만드신건..사장님인데..저혼자만 합의를 바야했고..그런데 해명할 기회조차 없이 그냥 벌금 70만원이라뇨...
월급 조금씩 모아 겨우 생활을 유지하며 시부모님 모시고 살고 있는데,,,
넘넘..억울하고 답답한 심정뿐입니다..

 

그런데 저는..이런거가 4월부터 여때까지 넘넘 마음고생이 심하고 힘들어..결국 피해자들을 만나 합의서도 쓰고 합의금도 주고 일이 다 끝난줄알았습니다 ..

그런데 벌금형 문자가 온후엔 합의를 해도 소용없다고 하더군요 .

업무상 과실치상이란 죄목은..벌금문자가 오구나면 합의해도 기각되지않는다고....

민사적으로 제가 합의했으니 제가 형사사건이라 벌금이 또 나온다고...

그래서 전 넘넘 억울해서 청와대에 글을 올렸고 청화대에서 형사비리에 대해 다시 검사쪽으로 진정서를 내주었습니다.

전 법원에 탄원서를 제출했구요...한달이 지나자 집으로 벌금통지서가 온줄알았는데 피고인 소환장이 왔습니다.

의견서 제출과 함께 국선변호사 선임 신청서가 왔구요...

전 벌금이 아직 나오지 않는 시점에서 다시 재판이 회부됐으니 이번기회가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주변인들에게 탄원서를 다 부탁하여 의견서와 함께 제출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옆에서  마사지하던 손님의 증인진술서도 함께 제출할려고도 하구요....

이미 전 늦게나마 합의를 했고 법원에 합의서와 피해자 인감증명서를 같이 제출하였습니다 .

합의도 했는데..상황이 이렇게 된 과정도 억울한데..또 벌금을 내기엔 턱없이 부담스럽고 힘듭니다..

탄원서를 같이 제출하면 제가 재판때...혹시..이런부분들은 판사님께서 보시고 벌금이 안나올수도 있을까요...제과정은 이리도 긴데..법은 시술한 사람은 저라며..

결과밖에 보질 않더군요..넘넘 억울하고..합의금도 줬는데 벌금도 내려니..가슴이 막막합니다..

저처럼 미용업에 종사하는 직원분들 저처럼 억울하게 당하지도 말고..

재수 옴붙었습니다 . 무슨 이런 사장이 가게를 운영하겠다고..별거아닌일을 크게 만들어 결국

 저혼자 아직도 쌩고생하고 있습니다..

다들...어떻게 생각하십니까....넘넘 억울해서 죽을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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