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여자입니다.
각설하고 제목처럼 저는1년2개월정도만난 남자친구가
권태기라고 그만만나자고하네요.
지금까지 많이싸우기도 싸우고 좋기도좋앗는데
전평생이라생각하고 만난 사람이였는데
상대방은 아니였나봐요.
2주정도전쯤 실증나고 같이잇음 재미도없고 좋은지도
모르겠다는걸 느꼈데요.저한테말한건
헤어지기이틀전.
평소와같이데이트하고 스킨십하고 그 다음날
카톡말투가약간 대충보내는느낌이길래
무슨일있냐물엇더니
나 권태긴거같다 라네요.
저는아무준비없이 그말을딱들으니 혼란스러웠고
ㅇ이만큼 오래만나고 많이좋아한것도 처음이라
내가어떡했음좋겠냐물었어요.그러니 시간좀 가지재요
처음엔 알겠다하다가.나중에제가전화해서
시간가질동안 뭐어떤생각을할거냐물어봤어요
그니간아무생각 없다고.
제가그래서 그래더권태기면 좀 더 좋은생각으로
처음으러돌아갈수잇는 마음가짐을 가지면안더ㅣ겠냐고
그러니간 그걸어떻게노력해서 좋아하도록하냐고..
권태기고 시간가지쟀으면 당연히 노력할줄알앗는데
그런모습은안보이고 그냥헤어질까말까 생각중이였다고요.. 그래서제가 그만할까그러니간 어. 이러더라구요.단2주만에 변해사 저랑손잡아도 좋지않고 같이잇어도재미없고....그렇게사람마음이 순식간에변할줄은 몰랏어요
제가믿고 의지했던 하나뿐인사람이였는데....
다들권태기는온다그러잖아요. 저도 언젠간 올줄알앗는데
이렇게 허무하게끝날줄 몰랐어요..
제가실증나고 그렇게좋아하는게아니니깐
만날이유가없대요.....
제생각에는 권태긴거같은데 저렇게말하는거보니까
마음이너무아프네요 전같이노력해서 극복해줬음좋겠는데...그사람은 그정도로 절 사랑하진 않았나봐요
저혼자만 우리둘사이는 깊다고 평생갈거라생각햇나봐요
아무것도 머리속에안들어오고 너무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