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하다 못해 말못한 사연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밥 묵으러 내려가려던 찰나 순간 정체불명 의문의 차량이 겁없이 찾아와요.
얼굴 한번도 본적 없는 의문의 정체불명들이라, 생각하지몬 되지요^^;
친한사이도 아니고요, 아는사이도 아니거든요~. 지가 와서 적극적으로 온데도 아니몬서 참나
완전 미춰버리겠더군요 뭔놈의 의문의정체불명 광명보안차량 1대가 찾아 오거든요.
날 아나 아니겠지~. 설마 설마했지요. 갑자기 저녁만 되몬은 갑자기 찾아와요.
아는척 친한척 찾아오더라고요. 지가 무슨 강자인줄 아나봐요 ㅋㅋ 어이가 없고
황당하거나 시추에이션이 되버렸어요. 뭐지~ 이놈마 차량은 대체 뭐지~ 하몬서 의문이 가고 의심이 가기도 해요. 겁없이 찾아오는걸 보니~. 겁 줄려고 왔는가 했을정도로 그러더군요.
난 그놈마 얼굴 본적이 없는데 참나 어떨때는 친절한척 말을 걸더군요. 뭐때매 그러시죠~.
이러는걸요~ 아휴~ 소름이 완전 돋는거 있지요~ 무슨 사이코패스처럼 겁없이 찾아오더라고요.
섬뜩하거나 완전 소름 돋아버렸어요. 근데 또 의문의 낯선모를차량 1대차가 또 찾아왔더군요.
차이름이 그레이스 차량이라고 해야할까나 해요~. 에이~ 설마 여기 올일 없겠지~ 얼굴 본적 없는데 뭘 상대하겠어~ 그러려니 했지요. 이게 뭔가 낌새 이상하다 했어요.
아침에 또 찾아오더군요~. 지네집근처사는척 정차한척 세우더군요~.
의문의 낯선모를그레이스차량이 거길 사나보다 했지만 그러려니 했지요.
근데 밖에 나가려는 순간 사라지고 가버리더군요.
엥? 무슨 황당한 시추에이션이더군요. 아나 참나 별별 이상한차량 봤나 참나 그럴정도더군요.
대체 그놈마 정체 뭘까요~.
제가 감시 당하는 기분 같더군요. 아직 거기 살고 있나 봤더라고요~.
참 무섭고 세상물정 모르니 참 무서운 세상 같더군요~.
혹시 그놈마의문의 cctv 혹시 전과 있는게 아닐까요. 뭔가 찔린게 있다는거네~.
참 하다하다 못해 별짓을 다하다니~. 무서운놈한테 안걸려봤나보제 참나
지들이 무슨 똑똑하다고 설치까~ 욕밖에 모르는 쌩양아치쉐리 2명이라 ㅉㅉ
그래서 하도 분이 나고 화가 나더군요~ 완전 미춰버리겠어요.
그냥 냅두는것보다는 너무나도 신경이 쓰이기도 해요~
그놈마가 끈질기게 찾아오는데 산경 안쓸수가 신경 쓰이더라고요~.
그놈마 얼굴 드러내지 않는걸 보니~ 겁쟁이사치일뿐 ㅉㅉ
지가 뭘 잘났다고 설치고 다닐까요 ㅋ 아나 참나 헛웃음밖에 안오더군요.
살다살다 도라이같으놈한테 감시당하고 말야 참나 어케 해야할지 고민이 때리더군요.
아~ 날씨도 더워 죽겠는데, 빡돌게 만들다니 시댕 아나 욕이 완전 나오더군요.
암튼간에 진정부터 침착하고 있으니~. 그냥 그러려니 해주세요^^*
전 이만 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