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 회장이, 대한야구협회, 유스트림코리아가 광화문 KT 올레스퀘어에서
‘한국 야구 발전과 아마추어 야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를 체결했어요.
초․중․고․대학 등 아마추어 야구 리그 중에서 매년 4개 대회에
10년간 장기 스폰서로 후원하면서 KBA는 대회 운영에 안정성과 경기 무대를 확대하고
아마추어 야구 활성화를 위해 새로운 동력을 얻게 되었어요~
주변에 아마추어 야구 선수로 활동하는 지인들이 있는데~
이런 지원을 받을 수 있다면 정말 좋아하겠네요!!!
이석채 회장은 “그간 한국 아마추어 야구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꾸준히 잠재력을 키워 왔다”며 “KT 한국 야구의 뿌리가 되는 아마추어 야구를 키워 프로야구와 함께 성장하도록 하고, 더 나아가 한국 야구가 새로운 한류콘텐츠가 될 수 있도록 꾸준히 투자할 것”이라고 전했어요.
유스트림코리아가 10년간 KBA에 아마추어 야구 중계권료를 지불하고,
아마추어 리그를 중계해 한국의 아마추어 야구가 글로벌 ‘빅테인먼트’ 콘텐츠가
되는 데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유스팉림 내 KBA 전용 채널을 만들어서 아마추어 야구를 시청할 수 있게 하고
경기를 KT의 올레TV와 올레TV나우에서도 팬들이 경기를 관람 할 수 있게 된대요!!
야구좋아하는 저로서는 너무나도 기쁜 소식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