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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아무렇지않니?

흐림 |2013.08.23 15:33
조회 288 |추천 0

22살여자입니다,

일년을 넘게만났습니다.

다른분들에비하면 짧은시간일수도있지만 저한테는 정말 소중한시간이였습니다.

많이좋아했고 추억이너무많아 헤어지고도 힘이듭니다.

중간에 권태기가오기도했고 잘극복했는데 사정이생겨멀리떨어져2달을못보니 맘이변했나봐요

헤어졌습니다 근데저는 다시붙잡고싶어서 잡았지만 돌아오지않았습니다

보고싶어죽겠고 생각나고 연락하고싶고 그때가 너무그리운데 그사람은 페북을 아무렇지 않게 하고 댓글도 아무렇지 않게 쓰고 즐거워보이더라구요 

남자들은 원래그렇나요? 서서히 정리하고 헤어지면 그렇게아무렇지않나요

정리가쉽고빠른건가요? 다가가고싶지만 더이상은 용기가안납니다 그리고 저를 질려할것만 같습니다.그래서 그냥 기다릴려고합니다. 일년이란 시간이 그사람한테는 별거아니였나봐요 남자분들은 다시 전여자친구가 생각나고 그러는때는언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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