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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근데 사실

스카치 |2013.08.23 22:40
조회 106 |추천 0
인터넷에서야 가끔씩 삼일한이라던가 노노 거리거나
공감되거나 재미있어서 일베글 퍼오는거지,
실제로는 그렇게 우측에 안치우쳐져 있다.
우파나 좌파나 잘한건 잘한거고 못한건 못한거지. 맹목적으로 한쪽만 지지하는건 생각없이 행동하는거거든.
우리는 어릴때부터 정의는 하나고 악은 여럿이기 때문에 정의가 악을 물리쳐야한다고 생각하지만,
우리 사회에서 정의는 하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우파도 우파나름대로의 정의가 있고, 좌파도 좌파나름대로의 정의가 있지.
단지 그 의견이 충돌하기에 이런 사단이 일어나는거고.
한국에서의 문제점은, 이게 자존심싸움으로 변질되서 A가 맞는 말을 하더라도 B는 그 주장을 반대하고 나오니 사회의 발전은 안오고 당파싸움이 되는거야.
예를 하나 들자면, 선거철에 국내의 잦은 범죄 발생에 대해 박근혜는 그 경중에 따라 강경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문재인은 범죄자들에게 기회를 주자고 주장했어.
좌파측에서도 말 많이 나오잖아. 최근 범죄율이 급증했고, 그들에 대한 법적제제는 강경해야한다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단지 정치적 이념이 다르다는 이유로 그게 반박하여 저런 주장을 펼치는거지.
좌파측이 주장하듯이 모두가 둥글게 둥글게 살자라는 부분은 나도 그렇게 되길 원하고 있지만, 복지포퓰리즘이 광범위하게 활성화된다면 일할 수 있는 노동력을 갖추고 있음에도 그 틈을 파고들어 세금을 좀먹는 무리들이 발생하고, 그러다보면 결국 국가의 패망이 다가오게 되는거야. 유럽국가들의 복지들을 찬양하고 있지만 사실상 여러 유럽국가에서도 복지체계가 너무 과하기 때문에 경제적인 문제들이 속속들이 발생하고 있고, 복지를 줄이자는 협안들도 건의되고 있다.

좀 병신 널뛰듯이 이거 얘기했다가 저거 얘기했다가 한 점이 있기는 한데, 결국 내가 말하고 싶은건 우파의 경우 최소한 국가 안보와 함께 치안에 힘쓰며 경제살리기에 앞장서고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차라리 우파가 낫다는거야.

 는 누가 나보고 일베충 꺼지라고 욕해서 싸지른 글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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