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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보고싶어서 그래

몰까용 |2013.08.25 02:42
조회 335 |추천 0
8월24일 내생일...너의 연락을 기다리게 됐어...100일남았다고 나에게 응원해줬던 너를....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널 잊지 못하고 있나바 난..
오늘따라 더 보고싶고 그리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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