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봉이네 고양이 남집사입니다.
오늘은 유봉이 특집판!! ㅋ
유봉이 생태관찰판이 되겠습니다. ㅎ
즐감하시길~^^
.
.
왠일로 시크한 표정의 유봉이~
.
.
심심해하는 것 같아서 놀아주려고 장난감을 꺼내 들었습니다~
.
.
장난감을 보더니...
.
.
쭈~욱~ 두발로 섰습니다!! 유봉이가 너무 길어서 카메라를 가로로는 다 담을 수 없어서...
.
.
세로로 찍었습니다....
길지요?? 허리?가??
도대체!! 어디까지가 허리고 어디부터가 다리냥!!??
.
.
유봉이왈... ' 바지가 흘러내려와서 그래~' 라네요... ㅋ
.
.
갑자기 반응을 하더니~
.
.
강남스퇄~~ ㅋ 유봉아~ 강남스퇄은 벌써 고전이 된 거 알랑가몰라??ㅋ;
.
.
유봉이가 정색을 하더니~ 자기 다릴 잘 보라고 합니다...
.
.
'자~ 보라고!! 제대로 바지 입은 걸!! 어때 베네딕트처럼 롱다리쥐~~ '
응?? 왓?? 언제 바질 추켜 입었냥!!?? ㅋ
.
.
근데.. 유봉아!! 너 지금 걷는거 아니지?? ㅋ
ㅋ 걸어서 편의점까지~~ 가서 아이스크림 좀 사와라~ ㅋ
.
.
유연성은 보너스~~
.
.
바지를 잡 입은 예~
.
.
바지가 흘러내린 잘못된 예~
.
.
양말은 언제나 깨끗합니다~
.
.
저래 뻗어 있을 때 찍은 양말사진~ ㅎ
.
.
유봉인 저~ 번에 젤리를 다쳤을 때도 직립본능은 어쩔수 없나 봅니다...
두발로 서 있다가.. 착지하는데...
.
.
.
'으아악!!! '
허... 유봉이의 부상투혼.... ㅠㅠ
이 직립고양아~ ㅋ
.
.
'운동하기도 귀찮다...'
.
.
'노랑 똥고양이가 껄떡되는 건 더 귀찮다...'
요즘 만사가 귀찮은 앙즈??는 훼이크~ ㅋ 기운 없는 척하고 퐁즈 괴롭히고 유봉이한테도 장난?치는 실세가 되려고 하는 앙즈입니다 ㅎ
.
.
울 퐁즈가 ~ 오늘 첫돌을 맞이했습니다~ㅎ
비실이에 벌레를 품던 녀석이 장성에서... 지금은?? ㅎ
생일파티 모습은 다음 판에 공유할게요^^
.
.
퐁즈생일기념~ 개인소장사진 하나 풉니다~^^
퐁즈 복고양이 사진~
.
.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
.
그럼 또 봐요~^^
.
.
편안한 밤 되시고~ 퐁즈판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