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가기전에 이상형

새콤달콤 |2013.08.26 00:43
조회 312 |추천 1

키 그냥 내가 가슴팍에 쏘옥 안길정도(딱히 안따지지만 180이상이면 물론 좋겠지)

몸매는 적당한 슬림몸매에 잔근육

어깨는 넓고 팔뚝이랑 가슴은 탄탄, 팔걷었을때 보이는 핏줄

복근같은거 필요없고 똥배만 안나오면, 허벅지랑 다리는 튼튼하면되고 엉덩이도 적당한 살

결론적으로 살과 근육이 적당한 몸매

외모는 내가 봤을때 호감 느끼면 ok

웃는게 멋있는?이쁜? 사람

목소리는 내가 들었을때 좋은면 ok, 노래는 보통이상

연상,연하 상관없고 군필자면 ok

담배의 담자도 모르는 비흡연자

술은 별로 좋아하지 않았으면...(주량은 좀 되거나, 쎄도 괜찮)

내가 기댈수 있는 오빠같은 남자

다른 여자들에게는 시크하게

아는 여자지인들에게는 적당한 매너정도만

나에게는 다정하고 자상하고 때론 남자다운 상남자, 때론 애교도 부릴줄 아는 귀여운 남자

자기 할일 열심히 하는 야망있는 남자

 

거기다

 

클럽, 나이트 한번도 안가봤으면

바람, 양다리, 문어다리, 거짓말 같은것도

동거경험, 원나잇 경험, 안마방&성매매 같은 불결한 성관계까지

전무햇으면 좋겠다

 

 

경험이 없거나 혼전순결 마인드도 좋고

 

좋아하고 사랑하면 당연히 스킨쉽 하고 싶고 하지만

그런 남자의 본능, 욕구, 감정보다는 좀 더 이성이 강한 남자?

 

여친이 안했으면 하거나 거절했을때 기분상해하거나 삐지거나 하지않고

상대방의 입장을 잘 이해할수 있는 자제력이 강한 남자?

 

손잡고 뽀뽀하고 무릎베개하고 머리 쓰다듬어주고 껴안고 키스하는 풋풋한 사랑을 꿈꾸는 남자

 

 

이상 생각나는대로 적고 자러간다

뭐라하겟지 ㅠㅠ슬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