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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어먹을 야식집

기사 |2013.08.26 06:57
조회 71 |추천 0
안녕하세요 26살 평범한청년입니다

어쩌다보니 배달일을 하게 되었는데요

(중화동의 위치한 오 x 야식)
 
몇가지 글좀 올립니다
 
배달하는 기사가 머슴도 아니고 PR을 전단지 붙히라고 주더군요..
 
같이 일하는 기사분은 설거지는 물론이거니  닭도 튀기구요..
 
월급은 쥐꼬리 입니다....
 
중랑구 사시는분들 아무리 일자리가 없다한들 거기는 가지 마십시요...잔소리 듣기 좋아라 하는
 
분들은 가셔서 잔소리 들으셔도 되구요!!!!!
 
시도 때도 없이 잔소리 합니다 사모님 이라는 사람이 ...
 
잔소리 할수도 있습니다 있는데 ;;; 사사건건  합니다
 
배달은 묶어서 가라느니 어떻게 가라느니..
 
그렇게 잔소리 하실꺼면 직접 해보시면 충분이 아실텐데 정말 배달하는 사람들은 x같이 보지좀
 
마세요!!제가 겪은 배달 업주중의 최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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