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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섹수술받지마세요

여자ㅏ |2013.08.27 00:52
조회 4,165 |추천 3
안녕하세요…억울한마음에 많은분들께 알려드리고자 글을 써봅니다.


먹거리x파일처럼


부작용에관한 실태를 많은분께알려드리고싶어요


우린 알 권리가있는데 대부분 병원에선 자세히 말안해주죠

혹은 말을 흐리게 하여 훗날 문제가 제기되면 회피할 구멍을 미리 만들어놓습니다.




ㅣ혹시나 지금 라섹 수술 고민중이신분들은그냥 안경쓰라고 권해드리고 싶네요



전 라섹을 실패했는데요1년이지난 지금까지 대략 좌 0.6 난시 ,우 0.8~1.0사이 왔다갔다합니다.문제는 난시가 심하다는거..


억울하면 출세하라했던가요



수술한 병원은 신뢰도 잃고 지금눈상태를 알수가없어다른안과를 다녀봐도 하나같이 하는 말이"자기네에서 수술한게아니니 뭐라 해줄말이없다그 병원에 가서 담당의사와상의해라"  대충 이런식입니다



병원사이에 연계가되있는건지.. 괜히 피해갈까봐 굉장히 조심스러워합니다ㅋ


이글의 요지는 위에서도 언급 했다 싶이 수술을 망설이시는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제가 수술한병원 의사태도만 유독 심한것인지는 모르겠으나수술후의 부작용 에대한 책임을 거의 회피하려합니다.

오늘 직접들은 내용인데시력퇴행은 없을수가없다고합니다있으면 찾아와봐란식이였죠 ㅋㅋ하..
정말 눈은 제일 중요한부위인데명성만 믿고 자세히 알아보지않고 수술서약서 꼼꼼히읽지않은그저 안경과 렌즈가 지겨워 안써도 보이는 세상이 신기할것같아결정한 수술이


이런사태를 가져올거라곤 꿈에도 몰랐죠난 아니겠지 란 안일한 생각은..하지마시고신중에싱중을 더하시길바랍니다



생각보다 의료사고분쟁에 환자가 증명하거나 할수있는게별로없기때문에요.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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