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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

도도미 |2013.08.27 06:50
조회 31 |추천 0

공소시효 1달1주일 남은 상황...

 

가해자 친족 난 조카

 

친족을 믿고 의지하고 어린나이에 벼랑끝에 서있는 느낌을 받게 하고 불안증까지 얻게 된 나..

 

부모님께  위 사실을 전혀 내 상태를 이야기 하지 x

 

7년전일이 너무도 생생해 잊혀지지 않는...

 

고소하려는건 돈이 아님을...

 

용서하라.. 이해하라..  ? 휴

 

거의 다 생생하게 기억하는 나  응어리가 있어서인가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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