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가는 길에
검은 개가 있길래 보니깐 너구리더라구요
이거 너구리 맞나요?
배가 고픈지 나무열매를 주어먹고있었어요.
저를 포함해 지나가던 행인 3명에서 너구리에게 음식을 주려고했는데
셋다 먹을게 없었음 ..
너구리가 나무열매를 너무 맛있게 먹길래 넋놓고보게됬네요;
성격이 온순한건지
정말 배가고파서 주변이 신경안쓰이는지
저희주위를 떠나지않았어요
눈빛포스가..
요렇게 가까이까지 왔엇는데
넘귀엽게 생겼었어요
그런데 사진은 흔들렸네요
너구리 실제로 본거 처음이여서 놀랬어요.
너구리 맞는거죠?;
너구리는 되게 통통할줄알았는데
엄청 날씬하더라구요
산에 음식이 없어서 마른것 같기도했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