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진짜 잘생긴 저희 미미 입니당
진짜진짜 잘생긴 저희 미미 입니당
유기견 센터에서 제차에 첨 탔을때 모습이에요..
병원에서 바로 털 다밀고~귀에 벌레 때문에 저런 깔때기 며칠쓰고있다가
그담엔 또 목이 짓물러서 한 며칠 또 붕대감고 있다가...
이젠 괜찮겠지?했는데 ..보이세요?위속에 좀 큼직한게 걸려서 거의 매일 아침마다 토하드라구요
정말 5월8일 어버이날 온날부터 병원을 몇번을 갔는지 모르겠음..
비오는날 바닷가 에서 ..그때의 눈빛을 잊을수가 없음..ㅎ 전주인생각했니?
고모랑 갯뻘에 바지락캐러갔다가.
갯벌에서..---~개뻘 ..?ㅎㅎ
차츰차츰 건깅해지면서 근육이 장난아님...
사진따윈필요없음...저런표정도 처음봄,,빙수 내놔 내놔내놔 우뤌러어ㅓ어어어어어~!!~~
요건 한달전 모습이에요. 정말 하얘지고 눈물자국도 없어지구 미남이로 개명해야할정도로
지금은 너무 잘생겨졌어요
유기견 이였다는게 안믿겨지죠^^
끝으로 우리미미 엄마랑 앞으로도 놀러도 자주다니고 이젠 아프지말구 항상건강하게 오래오래 같이 살자 사랑한다 ^^